업종 & 업소명 : 스파&청담HM
아가씨 예명 : 윤관리사+지은
청담HM스파 방문기 요즘 핫하다는 x트코인으로 재미 좀 보면서 지내다가 오늘은 회사 끝나고 매섭게 부는 칼바람을 뚫고 오랜만에 HM 방문해봅니다 가격대비 가성비 갑중에 갑인곳이라 생각난김에 예약하고 마사지는 그전에 봤던 윤관리사로 지명하고 출발 ~ 막히는시간대라 그런가 예약시간을 조금 넘어버려서 전화했더니 괜찮다며 천천히 오라네요 일단 최대한빨리 밟아서 도착해서 발렛 맡기고 내려가니 실장님이 오랜만에 오셨다고 반겨주네요 10만원 결제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하고 실장님이 챙겨준 옷으로 환복하고 티방으로 들어가서 누워 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지명했던 윤관리사가 입장하고 마사지 시작하면서 오랜만에 왔다는 말로 시작해서 또 일상대화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정말 시원하네요 그전에 한관리사한테 자주 받았는데 윤관리사 본 이후로는 거의 윤관리사만 찾게 되더군요 말도 잘통하고 특히나 압이나 이런 부분이 저한테 딱 맞는 관리사라 그렇게 1시간동안 떠들면서 시원하게 마사지 다 받고 전립선 타임 윤관리사의 손길을 느끼면서 언니 오기전부터 최대한 집중을 했네요 최대한 집중하고 있을때쯤 들어오는 지은 ! 검정머리에 수수한외모 슬림한체형이 돋보이네요
얼굴은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목소리도 조곤조곤하니 좋았습니다 윤관리사 퇴장하고 지은이와의 시간 옷을 벗으니 잘록한 허리 라인과 A+~B컵 정도 되는 봉긋한 가슴이 사랑스럽네요 시작도 전에 지은이 몸을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하면서 지은이의 서비스를 느껴봅니다 양쪽꼭지를 시작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서 불알과 기둥을 번갈아가면서 쪽쪽 빨아주니 절로 신음이 ... 혀스킬도 상당히 좋고 특히 핸드는 강약 조절하는 모습이 프로다웠습니다 핸드스킬까지는 .. 못참고 신호보내니 바로 입으로 가져가서 받을 준비를 하기에 힘을다해서 쭉쭉 싸줬네요 남은 한방울까지 쭉쭉 뽑아주고 가글로 한번 더 빨아주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옷입고 잠시 방에서 얘기하면서 사진얘기도 슬쩍 꺼내니 허락해줘서 약하지만 두장찍어봤네요 ~ 오늘도 윤관리사와 처음보는 지은이로 힐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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