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는 오랜만에 작성하게 되네요.
저는 멜섭 성향자 입니다.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요즘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지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검스를 볼때마다 하악하악..
그날은 참지 못하고 바로 "실장님, 펨돔플 가능하신 분으로 예약 부탁 드립니다."
도착해서 간단히 샤워후 대기하다보니, 미미님 입장!
20대 초중반 정도의 외모에, 날씬하신 몸매, 짧은 치마에 검스를 신었는데 하아 미쳐버리는줄..
얼굴도 예쁘장!(갠적으로 약간 선미 느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성향을 얘기하고 바로 플레이!
손끝으로 여기저기 저를 미쳐버리게 ㅠㅠ 싸대기도 한대 맞고, 욕도 해주시고..(제가 수치플을 좋아해서....)
무릎꿇고 풋잡받고, 풋워십도하고....쿠퍼액이 질질....ㅠ
젤발라서 살살 자극해주시는데, 제가 진짜 개조루 토끼라서, 쌀거같다고하니, 참으라고..ㅠ
엄지 검지로 동그라미 만드셔서, 저보고 3번 박으라고 하셨는데, 2번 박고 쌀거같아서 또 애원해서 멈추고 ㅠㅠ....
또 살살 제 알을 자극해주시다가, 다시 엄지 검지 동그라미 만드셔서 2번 박으라고 하셨는데,
2번 박으니 바로 쌀거같다고 또 멈췄는데..못참고 나온다고하니까..싸라고 허락해주셔서 시원하게 발싸!!
끝나고도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는 샤워하러가고, 미미님은 퇴장
조만간 또 뵈러 가게 될 것 같네요.. 쓰면서 또 꼴릿꼴릿 ㅠㅠ 후우..
강남 플레이는 5, 6번 간거 같은데, 갈때마다 어느 분을 만나든 항상 즐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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