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자꾸 생각나는 바람에 ㅠ
외롭기도하고...전지현실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상황 좋다고 빨리 오라네요
친구랑 동심에 젖어 택시에서 어찌 놀지 상의하며
부푼 마음을 가지고 달려갑니다.
배웅나와 맞이해주신 전지현실장님
항상 꼼꼼하게 신경도 많이 써주고 친절한 그런 스타일 ㅋ.ㅋ
언니도 그런 언니가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10명 보았습니다.
와꾸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는
그냥 딱 봐도 이쁜언니로 ㅋㅋ 고르던군요
아담하고 귀여우니 아주 이쁘더군요
저는 좀 가슴 큰 언니를 좋아하는지라
그리고 마인드도 보기에
전지현실장님의 추천 곁들여서
언니 결정하고 친구는 자기 스타일로 초이스 ㅎ
노래 좀 불러달라고 했는데 대박...
계속 제 허벅지를 만지네요..탄탄하다면서..
뭘 원하는거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그래도 사랑스런 마인드
옆에 착착 달라붙어서 제 몸이랑 언니 슴가랑 밀......착
연장까지 달려버렸죠
술을 너무 마셔서 살짝 오버데스..ㅜㅜ
오래 놀다보니 양주가 조금 부족했는데
전지현실장님 킵술 찬스로 부족함 없이 먹었습니다
지현실장님 마음에 들고
재밌게 노는거, 가격 언니들 수질등 모두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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