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길동 시크릿아로마
아가씨 예명 : 예(에)나 언니
최근에 교통사고나 가서 뻐근한 것도 있고 해서 물리치료를 받다가 근처에 건마가 있다고 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24시 영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오전 12시 전에는 전화 안 받더라구요)
일단, 4시30분에 90분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는데,
1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갈까 생각을 했는데, 일단 마사지가 필요해서 기다렸습니다)
10분이 조금 되지 않았지만 언니가 들어왔고, 조명을 너무 어둡게 해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
와쿠의 끝을 보여주신다고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냥 젊고 어린 것 뿐이지 이쁘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그냥 평범해요.
건마라서 마사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운을 벗고 누워 있는데, 압이 엄청 쎄가 들어오더라구요
마사지가 중요하신 분은 강추입니다 (★★★★★)
발바닥을 무릅으로 누르는 것 같은데,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종아리 그리고 등까지 마사지를 하는데 아주 시원합니다
조금 특이한 것은 등을 하는데, 다리쪽이 아니라 등쪽에서 마시지를 하더라구요
엉덩이까지 손이 쭉~~~ 뻗을 때 뒤통수로 가슴이 살짝 살짝 터치가 되는데
가슴이 크지 않아서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TT
그래도 역시 압은 엄청 쎕니다.
등 ~ 팔 ~ 다리 이렇게 해 주는데, 다른 것 원하지 않고 마사지만 원하신다면
완전 강추입니다.
어두워서 정말 와꾸가 좋은지 알 수 없지만(나갈 때 봤는데, 중중 정도 됩니다)
와꾸 기대 말고 마사지 기대하고 가신다면 완전 괜찮을꺼에요
조만간 2시간짜리 방문하려고 합니다
번창하세요~~~~ 길동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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