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세신 매니저 캔디 마사지 매니저 핑?
새벽에 뜬금없이 변호사하는 친한동생이 살짝 꼬십니다. 자기 내일 출근안한다고
달리자네요. 이넘 대형로펌간다는거 말려서 대기업 법무팀들여보냈드만, 거기서 완죤
꿀빨고 있네요.ㅋㅋ 요새 대형로펌은 일은 많고 인센은 적고 어짜피 윗선에서 다 때먹는
거, 차라리 대기업 법무팀에서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출장이나 왔다갔다하면서 기집질
이나 하라고 아는 팀장님소개시켜서 입사했드랬죠. ㅋㅋ 덕분에 가끔이넘이 룸빵도 쏘고
새벽의 심심함을 달래줍니다.
암튼 새벽3시쯤 만나 룸빵검색하는데 이냔들이 춥다고 다들조기퇴근에 텐은 아가씨들
방상태안좋다하여 건마로 선택합니다. 우리의 히어로 '아스'님께서 주신 무료권을 쓸찬스
인가 하고 전화했는데 마감ㅠㅠ. 다른곳도 거의다 마감에 24시 스파형업소만 문을 열었
네요. 에휴. 이왕이렇게 된거 오늘은 짜파게티먹는날이다. 하고 당구장입성합니다.
동생넘 12개 저 15개 쿠션 3전2선승제 ㄱㄱㄱ씽 지는넘이 다 쏘기다. 당구장 담배
밥값에 건마까지. 승부욕이 불끈. 첫판지고 기세등등한 동생넘에게 세상의 쓴맛을 가르쳐
줍니다. 내리 두판 개발랐죠.막가락까지도 못가본 동생 눈물을 머금고 계산대로 직행.
ㅋㅋ 전 승리의 담배하나 물고 여탑을 열고 검색들어갑니다. 엥? 죄다 마감 .
찾다가 우연히 '세신'이란 단어를 보게됩니다. ㅋㅋ 이건뭐지? 호기심에 통화하고 코스
숙지후 간단히 근처서 밥먹고 오전 8시 입성합니다. 여기 실장님이 상당히 스타일리쉬하
시네요. 전 먼저 세신부터 받아봅니다. 관리사는 캔디란 매니저인데 키 167정도에 슴가
는 살짝 아쉽지만 마인드는 좋네요. 샤워장에서 둘다 올탈하고 스크럽서비스 끝난후
비누칠해주네요. 코스는 세신 30분인데 그중 10분정도는 립서비스에 핸플해주네요.
추운겨울 뜬거물 끼언지면서 핸플받으니 나름 므흣하네요. 근데 공간이 넘 협소해서 다리
에 쥐나는줄 알았네요. 샤워장이 두개인데 욕조월풀있는데는 동생이 차지했네요.ㅋㅋ
세신코스끝나구 룸에 들어와 핑? 암튼 외자의 태국처자에게 마사지 한시간코스 받아봅니
다. 뭐 태국마사지가 거기서 거기니 따로말씀은 안드려요. 한 50분 오일마사지 하더니
제주니어 쪽의 수건 겉어내고 핸플드가네요. 세신때 원샷했기에 감흥이없어 삼각애무
해달라고하니 밑에 안해주네요.ㅋㅋ 역시 기본 태국마사지 수위는 꼭지애무에 팬티위
터치까지인가봅니다. 신경써서 해줄려고하는 마인드는 좋네요.
그렇게 마무리후 퇴실합니다. 동생도 이런덴 처음이라고 좋아라흐네요. 투샷에 세신 마사
지까지 십이면 강남바닥서 공짜지요.
1.추운겨울 시원한 마사지와 뜨건 물에 몸을 녹이고 싶으신분.
2.원샷은 아쉽다하는 분
3.강남근처 24시간 새벽아침시간 선호하시는분.
4.팀원들이나 연말 회식 새로운 코스 탐색해서 가고싶으신 분들.
강추드립니다. 대신 와꾸족 교감족은 과감히 패스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