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분좋게 업소다녀와서 회원님들께 자랑 알려드리려고 글남깁니다
요새 인천개새 후기들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 전에 한두번 가봤는데 그때도 서비스좋았고
뉴페도 좀 생긴거 같아서 간만에 달려봤습니다. 실장님이 몸매좋고 마인드 괜찮다고 소개 해주셔서
믿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비비을 보게되었습니다.20대초중반 외모에 인데 보시면 괜찮으실겁니다라는
말에 기대감에 부풀어 만나게되었는데요 마른고 아담에 체형에 마스크 괜찮았습니다 이쁜얼굴입니다
쥬스 한잔먹고 바로 샤워를 하고나왔는데 뒤에서 훌러덩 하고있는 비비몸을 봤는데..와 여자몸이 이래서 아름답다는걸 느낍
니다. 전이미 그순간 이대로 나가도 돈이 아깝지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와 담배한대를 태운다음에 바로 침대에누웠습니다 요물딱진 손으로 마사지를 제법 시원하게
하길래 너무 쉼취해서 샤워에 흥분이 좀 가라앉아 잠이들뻔 하려더 찰나에 엉덩이를 살짝 때리더라고여ㅋㅋ
요녀석 봐라 뒤로돌고다니 가슴사이즈 ㅎㄷㄷ.. C컵이상정도 되겠네요
부비기 시작하면서 신음을 내주는데 정말 꼴릿하더군요 애교 많고 귀엽던 아이가
돌변한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어디가서 20대 어린애랑 이래볼까 라는생각에 피가슬슬 밑쪽으로 쏠렸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에 bj를좀 해주더니..부비를다시 하는데 와 장난없더군요 정말
저도 역립을 인정사정없이..주체못하고 시전했습니다 정말 몇년만에 제대로 달아올라 제자신이 주체가 안될뻔했습니다
그렇게 들어서 자세를 돌려 69자세를만들어 bj를 받으면서 탱탱하고 부드러운 힙과 꽃잎을 사정없이
터치하고 립하다보니..결국 터져버렸네요..와
중간에 멈침없이 마지막히얼을 그대로쭉 이어서 느꼇네요
진짜 역대급 3손가락안에드는 관리사 였던거같습니다.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말씀 드리고싶네요
완변한 몸매의 소유자...후덜덜한 그녀 인천개새 비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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