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남(나미 아님)관리사님&이수 매니져
원가권의 당첨을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1.입장
12/12일 전화로 닉네임과 비번을 말씀드리고 친절히 주소를 받고 이동
도착해서 주차를 위해 다시 한번 통화 후 주차 타워를 이용해 들어가 봅니다
위치는 호텔 뒷편이고 정문 나와 커피숍 1층 입구에서 지하1층 이동
들어가서 안내를 받고 마사지실 입장
신축이라 그런지 깨끗하며 마사지 복과 타월이 새것이라서 만족하였습니다
탕에 물이 차있지 않아 조금 아쉬웠음(아직 오픈이 얼마 안되어서 그런듯)
2.마사지
직원의 안내로 입장후 얼마되지않아 관리사님 등장 들어오자 마자 불이 밝다며 완전 어둡게 조명을 줄이심
거의 암전 상태로 마사지 시전 ㅋㅋ 괜실히 얼굴 보기 민망하셨는듯
마사지는 압이 쌔지도 않고 적당히 좋았음 왠만한 건전마사지 샵 보다 디테일하게 해주시며
마지막엔 허리 비틀기 스트레칭을 해주셔서 시원했음
그리고 피날레로 전립선 마사지 너무 강하게 너무 느낌 없게 하지 않으며 전립선과 서해부를 번갈아 마사지
기분이 묘하게 좋았음 거의 끝날 무렵 인터폰으로 매니져 호출
3.서비스
이수 아씨 입장
들어오자마자 왜케 어둡냐며 다시 불을 밝히고 올탈 서비스 틀어감 옆에 물티슈와 CD준비
벌써 끼우는거야 하니 아니라며 웃음
첫느낌은 약간의 얼굴성형과 슴가의 튜닝이 보였지만 친근감있게 말을 해주었고 다음 올라 타며 삼각애무 시전
BJ는 뭔가 깔끔하며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느낄수있는 정도를 기분좋게 해줬으며,
역립을 하려고 자리 체인지 키스는 않하고 입맞춤 정도 하며 슴가를 입술로 터치 반응이 훅 올라옴, 약간의 신음
(크게하면 옆방에서 들릴까하는 생각에 참는것 같았음)
그리곤 CD 창착 후 정자세로 시작 어? 근데 느낌이 그 조임이 확 느껴지는듯한 그곳이었고 액이 많은건지 부드럽게
또 타이트한 감이 느껴지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피스톤시 반응이 좋았고 참지못한듯 신음소리도 내는데
거기에 더 흥분이 되어 금방 마무리 했네요ㅎㅎ
나오면서 인사는 주먹인사(Fist Bump)로 먼저 하길래 맞대주며 헤어짐 ㅋㅋㅋ
4.총평
재방문 90%이상이구요
시스템 자체는 핸플로 끝내지 않아 좋았으며 친절하게 신경써주는 스텝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물론 마사지,서비스도 좋았구요
다음에는 정가로 주고 식사도 하면서 여유롭게 다녀오고 싶네요 ㅎ
두서 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매너있고 즐달하는 여탑인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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