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씨는 어떤분인가 물어봤더니 와꾸도 괜찮고
어린나이에 맞지 않은 성숙함을 지녔다고 하더군요
아메리카노 두잔 사서 실장님께 조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뜻에서)
어디로 가라는 말을 전해 듣고 맘속으로 기도하며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부디.. 제 기대를 짖뭉개지 말아주길..)
들어갔는데 웃는 얼굴로 반겨주네요 ㅎㅎ 뿅 갈뻔했습니다 제가 웃는 얼굴을 좋아하는데 웃을 때
미인이더라구요 ㅎㅎ
소파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허벅지 안으로 손이 자꾸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자기는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같이 하면서 얘기했죠 ㅎ
어느정도 얘기를 나누고 언니가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샤워서비스는 그냥 일반 분들과 같네요 그 아기자기한 손으로 제 몸을 씻겨주기엔 힘들었나봐요
등판이 엄청 넓다고 하네요(이말에 기분이 Up)
침대에 누워있고 씻고 나온 언니를 봤는데 애무를 받지도 않았는데 제 똘똘이가
우뚝 솟은것을 보고 오빠 벌써 흥분했네 라는 말을 하며 제 옆에 눕네요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바로 입술박치기를 시전했어요 ^^
위에서 아래로 쇄골에서 가슴 배 그곳까지 가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역립을 하는데 언니가 잘느끼네요 신음소리가... 절 더욱 더 급하게 만드네요
언니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는데 BJ실력이 상당하네요 BJ를 받을 때
상당히 고수라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바로 자세를 바꿔서 삽입을 했는데 안이 엄청 뜨겁네요
언니의 표정을 보면서 저도 같이 오르가즘을 느꼈는데 제 자신이 컨트롤이 되지 않더라구요
원래 힘을 조절하면서 하는데 초반부터 강약은 필요없고 오로지 강이였던거 같아요(강강강강강~~~~)
그리고 언니의 가슴을 부여 잡으면서 뒤치기까지 시전했는데 뒤치기 할때 허리라인의 굴곡이 장난없었습니다
속궁합이 되게 잘맞네요... 이 언니와의 속궁합에 중독될까바 살짝 두려웠어요
절정까지 왔을때 정상위로 바꾸고 스퍼트스피를 낸 뒤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솔직히 언니한테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었어요 너무 강하게 한거 같아서......
나가기 아쉬워서 연장가능한지 물어봤더니 다음타임에 예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ㅠㅠ
다음에 다시 방문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퇴실콜이 울려서 키스한번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후기 쓰는게 익숙치 않네요.. 부족하더라도 많이 읽어주세요 담에 더 좋은 후기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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