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투썸플레이 방문후기
날도 추워졌는데, 옆구리는 시리고, 이럴때 확실히 여자생각나는 나란 놈의 답은 역시 돈주고 사먹는거죠.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한번 방문했다가 완전 마음에 들었던 투썸플레이가 좋을듯 하여,
예약 전화걸었습니다. 실장님은 변함없이 친절하시네요.
어떤 언니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NF연아 or NF주원이 만나보시면 될거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음~ 이름이 더 끌렸던 연아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다행히 예약시간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할 수 있었네요!
그렇게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하니 관리사 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십니다.
인사하고 들어가서 계산했죠.
사실 연말이라 지갑 가벼워질 일 투성이라 마사지는 짧게 받아볼까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왕 마사지 받는거
기본 한시간은 받아야 하지 않겠나 싶었죠. 뭐 그게 마사지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에 그리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이 선택은 무조건 잘한 선택이되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 한시간도 짧다고 느낄 정도라 더 연장하고 싶은데, 그거보다 짧게 받았으면..
으으으 생각만으로 상상하기 싫어지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에 한해서 말이죠!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방을 바꿉니다.
연아가 있는 방을 안내해주시는 관리사선생님! 땡큐!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여쁜 연아가 저를 반겨줍니다.
밖에 많이 춥지 오빠~ 이러면서 제 곁으로 다가와서는 무척 연인처럼 따스하게 대해주는게
시리던 옆구리 생각은 전혀나지 않게 해주네요! 마치 꼭 여자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귀엽기도 한 인상이었는데, 본격적으로 연애시작할 때는 달라지는 섹시함 지수 상승합니다.
저를 눕히고는 리드해가며 애무시작하며 불타오르게 만드는데, 그 혀놀림과 손놀림이 다 만족스럽네요.
한참을 애무해주고 똘똘이가 서버리니, 고무장갑껴줍니다.
그리곤 제 위로 올라와 말타기를 시도하는 연아! 허리돌림까지 만족스럽네요.
그렇게 한참을 연아와 저는 살을 맞대면서 즐겼네요. 저 이상으로 즐기는 모습은 역시 언제나 좋습니다.
그러다가 막판 스타트 타임때, 정자세 잡고 연아 손목 부여잡으며 발사
바로 몸 일으키지 않고 그대로 살 닿으면서 있는데, 진짜 열여자친구 안부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시린 옆구리~ 꽉 채워주던 연아!
비즈니스적 관계일 수도 있지만, 그 시간만큼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좋았던 시간입니다.
일단 이쁘고 착하고 무엇보다 연애할 때 잘 맞춰주니 좋을 수 밖에 없었죠.
날씨 추워져서 앞으로 옆구리 시릴 날이 많겠지만, 연아가 있다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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