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달려보려고 선릉역까지 왔는데 제가 좀 길치라ㅜㅜ
근처에 도착해서 10분정도 길을 헤매다 최사장과
통화후 마중나오셔서 초원의집에 겨우 입성했네요...
인상이 참 좋으신것 같은데 성격까지 무척 좋으신듯하네요 ㅋㅋ
최사장님과 룸에서 초이스를 보는데 느낌이 엄청 좋은 처자가 있습니다 ㅋ
바로 그 처자로 결정하고 착석시켰습니다.
사근사근하니~~음... 느낌 좋았습니다. 나름 기본 베이스는 되어있는듯한 느낌^^
오늘 무리없이 잘놀것같은 느낌이 옵니다.
전 처음에 가면 대부분 오늘이 어떨것같다는 느낌이 종종 오곤합니다. 거의 들어맞는 편이거든요 ㅎㅎ
단 둘이 남는 시간 .. 제가 앉아있는 룸에도 적응이되어 내집처럼 익숙해지는 즈음
정중한 인사를 받습니다. 헛험~.....거참... 애무가 괜찮은 처자란생각이....
제가 조금 소극적이긴하나 적응되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적극적인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좀 흥분되서 까불다가 파트너의 입속깊숙히 들이댔다가..
언냐 콜록~콜록~대는데 몹시 미안하면서 속으로 약간 므흣합니다.제가 좀 변태인가요....ㅋㅋ
그렇게 룸에서 모자람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최사장님 재미있었구요~~ㅎ
담에 또 보자구요~~감동이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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