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진주
아가씨 예명 : 하나
새로 생긴 관리사 투샷을 경험해 본 바
저는 할 만하지 못했습니다
우선 민망해서 죽어버리더군요
그리고 터치는 당연히 안되구요
저는 투샷을 원래 즐겨하는데 함께 투샷가격이 착해져서 아주 맘에 듭니다
원래 지명으로 보는 관리사님은 25번 선생님인데 출근 안하셔서
랜덤으로 가고 하나씨와 다른분 두명을 추천받아 들어갑니다
올 랜덤은 처음이라 기대와 우려가 섞입니다
첫번째샷 하나
마사지 전 하나가 들어옵니다
거의 모든 언니들이 교체가 많이되서
걱정했는데 와꾸 잘 나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실력뿐 아니라
아주 맘에 드는 마인드를 장착했군요
지명으로 자주 보게 될것 같습니다
마사지
1번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음역시 진주 관리사님 솜씨는 최소 중상타는 나오는 부분이죠ㅎ
오일부터 스팀까지 꼼꼼히 받습니다
두번째샷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 언니도 들어온지 열흘가량 되었는데
엄청 쑥스러워 하는군요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는 프로를 원합니다 ㅎ
왠지 적응이 순탄치 않이 길게 일하지 못 할것 같고
다른 언니 이름 적었다 괜히 폐끼칠까봐
이름을 적지는 않겠습니다
마무리
진주를 삼년다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적는군요
적으려 하면 언니들이 갈리니 의미없는 후기를 지양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언니들이 자주 바뀌는것은 손님입장에는 나쁠것은 없지요
진주 앞으로도 자주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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