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싱숭생숭하고 나쁜기운 뽑아 버리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예전에 친구한테 소개 받은데가 생각나서 전화예약하고 간호사건마로 향합니다
실장님한테 기분 힐링될수있는 매니저로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잠시 고민하시다가 미소간호사를 추천해주시네요.
일단 믿고 방에서 기다리니 잠시 뒤 미소간호사가 들어옵니다.
약간 수줍어하는듯한 미소를 보여주는게 좀 좋았어요.
뭐랄까....일반인같은 느낌도 살짝씩 들기도하고....좀 묘한 느낌을 주는 매니저였네요.
암튼 기분도 꿀꿀하고 햇었는데 괜찮은 여성분을 만난것같아서요
일단 얼굴이 참 이쁩니다 몸매도 예쁘고요 비주얼적인면에서 많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자마자 꼴릿꼴릿 하기두하고 빨리 나쁜기운 없애버리고싶어서 대화 좀 시도해보고
서비스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애기 같기두 하고
제 스타일이였어요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서비스의 스킬이 아주 잘 단련되어있는거같았어요.
미소간호사님이 잘해주니 기분좋게 해소 잘하고 나왔습니다
또 만나요 미소간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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