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회사친구들이랑 톡으로 일끝나고
술이나 한잔먹자고 하니 다들 콜 어디갈까하다 탁재훈실장님 하드코어로 다들가자고
그래서 탁재훈실장님께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차를가지고가서 입구에서 발렛하고 탁재훈실장님찾고왔다고 하니 룸으로 안내해주시던구요
발렛은 탁재훈실장님 이름대고 들어가니 주차해주시내요
탁재훈실장님 들어오셔서 맥주한잔하며 담소좀 나누다 언니들 초이스 피크타임시간인대도
10명넘게 언니들을 봤네요 그중에 몸매좋은 육덕언니 얼굴은 깨끚하게 이쁘장하고 방울이라는
언니초이스 딱 제가 좋아하는스타일 짧은 주름치마에 몬가 몰캉몰캉한 피부가
급 만지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는 언니네요 기럭지도 길어 키가 172정도 되보이는거같네요
뽀얀살결은 또 그야말로 예술이네요 언니들 인사신고식 시작 오 방울씨에 꽃잎이 보이네요
정말 죽여줍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무릎에 올려태워서 물빨시작 방울씨랑 정말 1시간20분
동안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서비스도 좋고 언니 마인드도 정말좋고 정말 만족했네요
마지막에 나온 라면 정말 맛나게 먹고 이른시간 집으로 귀가 했네요
방울씨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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