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방문해서 즐달을 했던 안산 겨울왕국에 20살 언니가 있길래
친절하신 실장님과 예약후
안산으로 달려가봅니다.
언제봐도 친절하신 실장님 ㅎㅎ 호수 배정받고 초인종 누르고 문이 열립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웃으며 맞아줍니다.
호~ 예쁜데!!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착석.
음료한잔 하면서 대화타임 갖습니다.
어린언니인데도 어색한것 없이 대화를 잘 풀어나갑니다.
샤워는 같이 할수있는데 그냥 혼자한다고 하고 재빨리 하고 나옵니다.
아담한 사이즈인데 비율이 좋습니다.
B+ 가슴도 탐스럽게 예쁘네요.
애무는 삼각편대를 위주로 해줍니다.
비제이는 20살 언니가 꽤 느낌이 좋게 하네요.
대체 어디서 배우는걸까요? ㅎㅎㅎㅎ
역립을 시도 합니다.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네요..
드디어 장갑착용후 진입해 봅니다.
오~ 역시 어린언니라 그런지 쪼임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끝냈네요..
역시 영계가 좋긴 좋더라구요.
후기 쓰는동안에도 "미소"가 앞에서 아른거리네요..ㅎㅎ
총알장착해서 조만간 다시한번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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