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추운 겨울.. 몸도 찌뿌둥하고.. 이럴 때는 따땃한 스파에서 안마 한번 받으면 딱!
우리 제휴 업소에 G스파가 눈에 딱 보인다.. 신규 업소 같은데.. 왠지 땡기는 이 기분?
전화를 걸어본다. 오잉? 예약 진행이 참으로 편안하다.. 친절함이 철철 뭍어나는 느낌?
그렇게 편하게 예약을 한 후에.. 볼일을 보고나서..교문사거리 G스파로 갔다.
위치는 교문사거리에서 참 가깝다.. 뭐 찾기도 쉽고.. 아주 좋은 장소에 위치해 있어서 좋다.
건물로 입성..
리모델링 한지 얼마안된다 설명해주신다.. 그래서 그런지 시설이 정말 깨끗하다.
그리고 안내 해주시는 분이 왠지 실장님이 아니고 사장님 같으시다.. 점잖으신 사장님..
참 인상이 좋으신게.. 그래서 아까 에약 전하 받을 때 그리도 친절함이 느껴져나 보다..
키를 받고, 탈의를 하고, 가볍게 샤워를 한 다음에.. 룸을 안내 받아서 입실..
뭐 위에서도 말 했듯이 전체적으로 시설이 전부 깨끗한 것이 아주 굳이다..
잠시 후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다.. 관리사 이름은 "수" 관리사..
"수" 관리사의 마사지 실력은 뭐랄까? 초보가 아닌 프로의 느낌이 난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것이 왠지 전문가 느낌? 내 몸에 맞추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역시 다르다..
그래서 그런가? 한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와~~
"수" 관리사가 나가고 나서 잠시 후 들어온 언니.. 이름이 세희라고 한다..
세희는 외모는 큰 키에 풍만한 가슴.. 그리고 매끈한 피부.. 얼굴은 딱히 누구를 닮았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뭔가 친근한 얼굴? 그리고.. 성격이 정말 시원시원하다.. 대화를 나누어보면 딱 느낌이 온다..
뭐 스파 특성상.. 시간이 짧은 관계로 세희도 들어오자마자 바로 탈의를 하고 배드 위로 올라왔다.
내 몸을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음.. 한마디로.. 잘 한다..
가슴부터 나의 동그리까지 이어지는 애무.. 내 몸이 흥분하기에 충분하다..
어느덧 나의 동그리가 빳빳해지고.. 세희가 나의 동그리에 얇은 막을 씌우고 내 위로 올라왔다..
쑤컥 쑤컥.. 세희의 동굴이서 물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 세희가 오르락 내리락 할 때마다 들려오는 사운드..
정말 흥분이 이빠이 올라간다..
이어서 내가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와 후배위를 차례로 공략을 해본다..
퍽 퍽 퍽 거리면서 나의 허리운동이 속도를 올려간다..
거기에 맞추어 세희의 입에서는 격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나 또한 그런 세희를 보면서 나의 동그리에 집중을 해서 잠시 후 시원한 분출의 시간을 가졌다..
그렇게 세희와의 짧고도 격한 시간이 지나고.. 세희가 나의 동그리를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었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세희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
G스파는 전체적으로 깨끗한 시설에, 전문성 있는 마사지사.. 그리고 마인드 좋은 언니까지..
이 3박자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다..
추운 겨울에는 역시.. 스파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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