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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지우 & 하루 / 두명의 에이스를 투샷으로 16에?!

    제휴 업소명
    서초 MC스파
    지역
    서울


    업소명 - 강남 서초 MC 스파

    언니명 - 지우 & 하루


    오랜만에 들어가본 MC 출근부에 투샷이벤트가 올라와 있네요

    올레를 외치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제가 방문하는 시간에는 가능하다는 멘트

    가끔 손님이 몰리면 부득이하게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가능하다고 하니

    이것저것 잴 필요 없이 바로 예약 했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하니 간만에 도착한 주차장에 차들이 꽤 많았습니다

    다들 같은 마음이신가봐요 ㅎ

    내려가서 투샷 금액 결제하고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마사지 없이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 코스이니 좀 더 신경써서 깨끗하게 씻고 나왔죠

    나와서 스탭따라 방으로 가는데 누가 먼저 들어오려나 ~ 궁금했습니다

    주간 투톱인 하루랑 지우가 출근한건 알고 있어서 ㅎㅎ 순서만 궁금했거든요


    방에서 가운 벗고 잠시 앉아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하루가 먼저 들어옵니다

    초면이 아니라서 인사하니 어떻게 저를 기억은 하고 있더군요 ㅎ

    먼저 하루가 옷을 벗고 제 바지를 벗겨준 뒤 배드에 같이 누웠습니다

    아담한 사이즈라 일단 품에 한번 안고 있다가 언니가 먼저 서비스하겠다기에 시체족 빙의

    아직 언니는 내 상체쪽에서 머무는데 내 하체는 벌써 피가 쏠리기 시작합니다

    내려가서는 물건이 훌륭하다는 립서비스와 함께 폭풍 BJ를 해주네요

    여상으로 올라와서는 키스해주고나서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입니다

    귀여운 얼굴로 조금씩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짓는 하루를 보니 제가 해주고 싶어서 자세 첸지

    정자세만으로도 절정에 가버렸습니다

    콘 정리후 잠시 앉아서 이야기하다 콜이 울려서 하루를 보내주곤 엎드려 있었죠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첫판을 한 탓인지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ㅠ

    원래는 대화도 하고 하면서 마사지 받는데 이날은 그냥 조용히 마사지만 받은 듯

    그래도 언제나 처럼 시원하게 잘 받고 지우 들어오기전 전립선을 받으니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는 제 물건이 오늘따라 기운차보이더군요


    지우가 들어오니 사라졌던 기운도 다시 돌아오는 기분입니다

    와꾸는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최곱니다

    청순한 느낌이 강한 이쁜 얼굴이라 호불호도 거의 없을 거구요 몸매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오빠~ 누워계세요~ 하더니 탈의하고 배드에 올라와서는

    멘트 하나하나에 오빠라는 단어를 붙이면서 저를 편하게 해주면서 리드 해줍니다

    빠는 솜씨가 얼마나 좋은지 두번째 샷인데도 발사안하려고 정말 안간힘을 써야 겨우 버틸 수 있었어요

    섹스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황홀했어요


    이 두명을 투샷으로 만나고 나오니 날이 추움에도 불구하고 뭔가 속은 따뜻했습니다

    다음번에도 이 두명과 투샷으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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