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그동안 못 만난 친구들 모두 만났더니
이제 슬슬 한국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ㅎㅎ
친구놈들은 이미 가정이 있고 바빠서 다들 주말로 미루길래
일단 혼자 놀러가기로 결심을 하고 한참을 고민끝에 초원의집
최사장님께 연락을 했습니다
혼자 가는게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큰 용기를 내서 방문했습니다
최사장님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많은 아가씨들과 같이 타게됐습니다
벌써부터 온몸이 달아오르더군요.ㅎㅎ
최사장님에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리고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초이스는 12명을 봤고 그중 마음에 든 2명의 아가씨를 두고 고민했는데
최사장님도 기억이 안 난다고 2명만 다시 보고 초이스하자고 해서
다시봤습니다
2명만 집중적으로 봤는데도 결정을 못 내렸는데
최사장님의 추천으로 베이글한 윤아를 초이스햇습니다
얼굴은 동글 동글하고 성경삘없으며 몸매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특히 허리라인이 일품입니다
룸타임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마음에 들어 연장을 했는데
아가씨와 저둘이 술은 먹는다고 먹었는데 술이 남아서
아가씨만 연장했습니다
두타임 놀다 나오니까 벌써 밖에 환하네요
붉은 얼굴로 돌아가는게 조금 창피할뿐 기분좋게 술 마신것 같네요
최사장님 잘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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