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오디션을 다녀왔습니다.
전화 후 시간을 물어보고 낮에 방문했어요
위치 일산 라페스타 근처입니다.
처음엔 건물을 잘못 찾아서 옆 건물로 가서 조금 늦었지만 반갑게 맞아주네요.
매니져는 희진씨네요..
금일 처음 출근했다네요..출근 후 프로필에 올린 사진을 찍었다고 하면서 상냥하게 맞아주며 여유가 느껴지네요.
흡연은 한다고 하네요..제가 비흡연자라 피지는 않네요.
샤워는 씻겨주네요..앞뒤로 깨끗이 서비스 해주네요. 방이 좀 넓은 편이라 침대도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몸매는 마른편은 아니고 보통에서 약간 위정도? 가슴도 보통이상인거 같고요 B정도 ...키도 큰듯했어요.
밑에는 왁싱을 하고 한달이 지나지 않은 듯 하네요..다 자라면 무성할 듯 ㅎㅎ
애무는 열심히 해주네요..등판부터 뒤에서 시작해서 꼼꼼하게
뒤집어서 앞쪽도 꼼꼼하게 한 후 말도 안했는데 69 자세로 변경한후 서로 애무해 주는데 냄새도 안나고 열심히 해주니 가만히 신음을 내면서 느끼네요.
콘을 가져와 씌워줍니다.
물이 없는지 젤을 바르고 살포시 넣어봅니다.
제가 위에서 펌핑을 한후 여상자세로 바꿔 봅니다.
여기서 제가 느낌이 와서 쫌 천천히 하니까 같이 템포를 맞춰주는데 배려심이 좋네요
허벅지 살도 있고 해서 떡감은 좋습니다.
어느덧 발사후 꼭 안고 있었네요..발사하면서 느끼는 감정이 좋아서 한참 안고 있다가 빼니 콘이 언니 질속에 있네요.. 흘러 내리는 바람에 얼근 씻고 오네요.
그리고 옆에 누워서 한참 말 걸어주네요
조근조근 말도 잘하네요.ㅎㅎ
마지막 나오면서 뽀뽀를 해주면서 다음을 기약하고
희진이 덕에 힐링하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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