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라인업보다가 땡기는 친구가 딱 보여서 실장님께 연락드려보니
5시 퇴근한다고 해서 우울모드.. 다른친구 추천해주는 실장님께 알겠다고 걍 다른친구 본다고
했는데 갑자기 시향이가 오늘 6시까지 있는다고 하네요 예약해드릴께요 해서 후닥닥 준비하고
달려봅니다 ... 시간 딱 맞춰 주차후 올라가서 똑똑... 첫인상 보니 인상자체가 좋았어요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뭔가 푸근한 이미지가 있어서 착해 보였습니다 ㅎㅎ
같이 앉아서 담배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나이는 딱 이십대초반중반~? 정도로 보입니다.
잘웃어주고 대화도 조곤조곤 잘하고 잘통했어요 얘기좀 하다보니 시간이 20분 정도 지나서
씻자고 말하고 같이 샤워실루 들어가는데 몸매보니 ㅎㄷㄷ.. 제가 와꾸+슴가족이라
가슴좀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친구 가슴 좆습니다.. 암튼 샤워실에서 같이 씻고 침대로 가서
이야기조금 하다가 키스타임넘어가주고~ 키스도 부드럽게 잘 받아줍니다
제가 먼저 역립해보니 반응이 아주 좋았으여 잘 느끼는 편인것 같아요.
언냐가 애무시에는 부드러움과 하드함을 같이 섞어서 하는듯
정자세로 하다가 더워져서 여상으로 바꿔서 마무리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살짝 정은지삘 나고 몸매도 좋으니 완전 만족스러웠고요
끝나고 더워서 둘이 같이 담배타임 가지고 씻었습니다.
아 그리고 옆구리~복부 사이에 팔뚝정도만한 문신이 있는데 저는 문신을 그렇게 신경은 안써서
상관없었고요, 혹시라도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부족한 부분 없이 다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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