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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2월 이벤트의 기회를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일산 데이트데이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키방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된 건마러입니다 ㅋㅋ
데이트데이를 다녀오고 키방에도 가끔 가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벤에 당첨되는 행운까지 얻었네요
“실장님~~ 폴리곤입니다. 여탑이벤으로 오늘 갈까 합니다.
오늘은 실장님 추천으로 달릴께요 조~은 매니져로 추천해 주세요”
“ㅎㅎ 넵 사장님 **,ㅇㅇ,소담이 가능하십니다. **보셔요~~”
그런데 제가 미팅중이라 30분늦게 답장을 보냈는데
“ㅜㅜ ** 마감 되셨어요. 소담이 보시죠”
“네엡, 저는 누굴 봐도 첨이니 다~ 신선합니다 ㅎㅎ”
“띵똥~~”
“어서오세요~~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인실 오피의 실장은 모두 친절한것 같아요 (두곳 가봤지만 ㅋㅋ)
양치하고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소담이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오빠~~~”
“으응 소담이? 안녕 반가워~~”
“ㅎㅎ 네 오빠 식사는 하셨어요?”
“응 소담이는 많이 먹어야 겠따 ㅎㅎ”
“이궁, 살이 안쩌요 ㅜㅜ”
“헉, 누가 들으면 돌 던지겠따 근데 너 누구 닮았다는 얘기 듣니?”
“저요? 음…….아빠요”
“헐 정답이다 ㅎㅎ”
소담이 말수가 적으며 내성적인 편입니다.
대화를 주도하기 보다는 다소곳하게 얘기를 들으며 보조를 맞춰주는 스탈입니다.
이런 스탈 좋아하는 남자들 꽤 많죠 저역시도요 ㅎㅎ
165정도의 보기좋은 키에
슬림합니다.
얼굴은 갸름한 편이고 중상의 외모
친밀도가 올라가면서 점점 더 예뻐보이는걸 보면 볼매스탈이죠 ㅎㅎ
소담이 처럼 내성적인 여자는 남자가 리드해야 합니다.
“소담아~~~일루와”
제가 먼저 베드에 눕고 소담이의 손을 끌어당깁니다.
부끄러운듯 폭 앵기고
“쪽”
소담이 성격탓도 있겠지만 장키보다는 단키와 중키를 좋아합니다.
But, 여기서 소담이의 은근한 매력을 보았습니다.
분명 저를 안고 있는데
손을 저의 뒤로 가서 꼼지락대고 있네요
피아노를 타준다고 할까요?
이거 야릇하고 좋네요
건마의 스웨디시와는 또다른 유혹의 손길 !!
소담이는 손으로,
저는 몸으로 부벼대며 중간중간 아이씽크까지…….
근데 아이씽크는 쑥쓰러워합니다.
저는 수줍어하며 제품을 파고드는 이런 순딩이의 모습이 좋습니다.
근데 키방은 왜이리 시간이 금방 갑니까?
불타오를만 하니까 “삐삐삐삐”
야속한 타이머가 울립니다 ㅜㅜ
“소담아, 나머지는 담에 해야겠다 ㅜㅜ”
소담이 뭔가 아쉬운듯 제 등을 토닥여 주며 “쪽”
다음에 소담이와의 2부 달림을 기대해 봅니다 ㅎ
본 후기는 이벤트후기로 Only 여탑에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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