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직장 동료들과 대게 안주에다
소주 거하게 먹고 바로 대리 불러서 고고씽
오후 10쯤 입장하니 아직은 나이든 아줌마들
몇명 있네요~ㅜㅜ
쫌만 더 기다려 보자 하고 일행들과 부스에 자리 잡고
스테이지 나가 땀좀 빼고 다시 들어오니
일행중 한명 부킹 중이네요~
근데 상태가 영~~아닙나ㅜㅜ
금욜이고 해서 기대 했는데 기대이하입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 우리 귀한 양주 절라 처묵 합니다
덴장~~너 줄려고 시킨거 아닌데~
시간이 지나 11시 12시가 다 되가는데
사람들은 들어올 생각 안하고ㅜㅜ
아직까지는 평일은 별거 없는것 같습니다~
나이트는 언제나 불금 아님 토욜에 가는걸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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