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른저녁 즐톡 돌리는중
업소 혹은 광고가 아닌 것 같은 사람 하나발견,
외모 물어보니 지말로 봐줄만하다하고
사진은 하관 사진만 있는데 그냥 볼만했습니다
약간 수지 하관 닮았다하면
즐톡에서 목격하신분도 있을듯..
160/75란 싸이즈를 들었으나
머릿속으로 괜찮겠지, 괜찮겠지 합니다
(이미 죤슨은 말을 안듣는 상태...)
갔는데, 옷은 코트에 검은상의 입어서
몸매가 잘 안드러났고,
외모는 근래봤던 처자들이랑 비슷하거나
아주조금 나은정도길래 그냥 그냥 진행
돈주고 벗겼습니다.
그리고 뒤돌아앉는데, 마구 접히는 옆구리..
밀려오는 후회..
근데 병싄같이 계속 하는 나..
일단 씻기전에 한번 하자해서..
키스좀 하다 밑에 빨아보는데,
보징어는 아니구 찌린내,.. ㅆㅍ
한번 어찌저찌하고.. 누웠습니다.
도저히 안될거같길래 두번까지 못하겠다했죠
그래서 누워서 좀 얘기좀 하다가..
이뇬이 돈돌려준단 얘기가 없네요ㅋㅋ
달라그랬드니 2만 돌려줬어요..
솔직히 3 돌려줄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
만원갖다가 또 머라하기 싫어서 그냥 언능 귀가했습니다
예전에 금정 그동네에서 꽤괜찮은애 봤었는데
같은동네라도 편차가 심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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