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방문에..
가장 큰 목적이 도로시와 남규리를 보는거였는데
드뎌 도로시 보고 왔습니다.
일단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안에서 대기타고있었습니다.
살짝은 긴장한듯한..도로시 등장..
생각보다 슬림하지는 않네요...살이 좀 붙은거라고 합니다.
뭐,심하게 뚱은 아니니...
일단 대화를 좀 나눠보는데...흠..대화능력 좋습니다
이런 저런 재미있는정보도 듣고...뭐..
대화는 여기까지..
키스들어갑니다.
레드계열의 립스틱을 바르고 온거 같은데...
맛있습니다..컬러때문인지 모르겠지만...입술도 좋고.
다음은 쓰담쓰담 체크좀 해봅니다.
은근 반응도 좋네요..
자연스럽게 저의 손의 도로시 수색에 들어갑니다.
한참을 수색중에...
멋진곳이 보입니다..서서히 다가가는순간...
알람이 울립니다.
너무 썰을 많이 풀었나 봅니다.
여튼.어렵게 예약해서 너무 심심하게 1시간이 가버렸네요..
다음을 기약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의 손 수색대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왔습니다
도로시 나름 경쟁력있는 매니저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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