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마를 다닌지가 몇년인가 문뜩 생각하다 오랜만에 안마를 가기로 했네요
급 땡김이 온것도 있지만 연말이라 마음도 뒤숭숭하고 외롭기도 하고
간만에 이쁜 처자들이랑 즐겁게 한탕하는 마음으로 맛동산에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왔길래 괜찮은 친구로 해달라고 했달라고 했더니
실장님이 특급 에이스로 해드린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네요 ㅎㅎ
그림언니라고 너무 예쁘고 청순하고 애인모드가 너무 좋은 지명많은 언니라고
브리핑해주는데 실장님 멘트에 믿음이 가네요
긴장과 설렘을 갖고 그림언니 방에 입장을 합니다
용기내서 얼굴을 보니 정말 못버틸정도로 이쁘게 생겼네요
상냥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슬림한 몸매까지..
정말 점수를 주고 싶으면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점수네요
눈웃음 치면서 애기하는데 아 .. 정말 힐링이 되는게 이런거였군요
정말 기분좋네요 성감대를 찾아본다고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발끝에 힘이 팍 들어가네요 미쳐 날뛸정도에 최고의 기분을 느끼고
느낌 살려서 바로 CD장착후 삽입
구멍 크기가 작아서 처음엔 아팠지만 몇번 강강강 하다보니 수량이 많이 나오네요
수줍으면서도 저돌적이게 느낌강렬하게 시간보냈네요
마무리 샤워하고 그림언니랑 좀 누워있다 나왔네요
아 오랜만에 너무 예쁜 그림언니떄문에 똘똘이 호강 재대로 시켰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