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에이스 수지언니
몸매좋고 와꾸좋고 어린처자라고 소문이나있다
그런데 서비스까지 슈퍼 하드하다고한다
볼이유는많지만 안볼이유는 딱히없는거같다
그럼으로 예약을 시도해본다
응 마감 ~~
다른언니를보았는데 중달이라
다른날 다시 시도해본다
비록 내가 원하는시간은 예약은 못했지만
예약에 성공하여 수지를 볼수있었다.
실장님께서 색기있는 와꾸라고 설명해줬는데
실장님이 수지를 안본것인가? 색기랑은 조금
거리가있다 화장을 1도안한 쌩얼로맞아주는데
청순하고 수수한 어리고 이쁘장한모습이다.
물론 난 색기를 기대했지만 이게더 나은거같다.
물어보니 화장할때는 그렇게들 보시는데
쌩얼일때는 전혀 아니라고 ㅋㅋ 오늘은 귀찬아서
화장을안했다고한다.
본판이되니까 나오는 자신감보소 ㅋㅋ
슬립입고있는데 망사로되있어서 속이 다 비치는데
브라자를 안차고있다 그래서 젖이 딱 훤히 보이는데
체격에비해 크고 슴가가 역대급으로 이쁘다
그리고 아주연한 핑유다 얘기하면서 어꺠동무한다음에
은근슬쩍 젖꼭지를 망사위로 살살 만져본다
아 오빠 꼭지섰잔앙 ~ 이러면서 부끄러워하는데
아 존나꼴리게하네.ㅎㅎㅎ
대화하면서 옆구리에 손올리고 허리를 쓰담쓰담하고있는데
또 꼭지가 섰다고한다. 거침없는 입담과 은근한 섹드립으로
남자를 애타게만들줄아는 처자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들어가니 세심하게 애무가들어온다
기둥을 뽑아먹을거같은기세로 목깊이 비제이를 시전해주는데
왠만한 남자들은 거의바로쌀듯하다. 난조금 지루끼가있는편인데
위험했다. 육구자세를잡아주고 나도 물빨하다가
이제 보짓살을 느끼고싶어서 올라와서 부비부비해달라고하니
수지가 기다렸단듯이 올라타더니 허리에 모터를달기 시작했다
그렇게 폭풍적으로 비비고나니 못참을꺼같아서 자세좀바꾸자고했더니
응 오빠 잠깜만 ~ 이러더니 내다리를조금올리더니 부랄빨더니
갑자기 더내려가더니 똥까시를해준다..
와 .. 사정감이 넘쳐오른다. 공격적인 똥까시에 맥을 못추리다가
하비욧을 위에서해주는데 10초도못버티고 쌋다.
이정도 와꾸에 몸매에 어린친구가 이렇게 하드한건처음봤다
그야말로 신세계. 앞으로 수지마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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