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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껴안고인증★[탐희] 섹시한 와꾸녀, 유쾌한 대화의 시간, 자연스런 연애반응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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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에 미리 문자로 문의를 드렸더니 친절하고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결전의 월요일, 한실장님이 개인적인 일이 생기셔서 위에 계신 팀장님이 담당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알려주신 주소로 어렵지 않게 찾아가서 입구에서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팀장님. 초저녁이라서 그런지 혼자 갔는데도 아늑한 넓은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네요 팀장님께서 

    한실장님이 못나오신 사정설명도 해주시고 시스템 설명도 해주시고 미러룸으로 언니를 초이스하러 출발.

     8시가 안된 시간인데도 대략 10명의 언니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일단 한번 쭉 스캔을 하고는 

    팀장님의 추천을 들었는데 제가 점찍었던 언니를 추천해주시는 우연이.. ㅎ 

    그렇게 제일 이뻐보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줄것 같은 언니를 선택하고는 

    룸에서 맥주로 목을 축이며 언니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 탐희양과의 1시간 20분의 유쾌한 룸타임 -

    큰키에 섹시한 외모의 언니가 밝게 웃는 표정으로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밝고 유쾌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외모. 잔 세팅을 하면서부터 재미난 수다타임을 시작했습니다

    한잔을 따라주며 '오빠 저는 탐희에요'라며 소개를 해주는 탐희양.

    저녁을 안먹었다고 했더니 천천히 마시라며 양주를 연하게 희석해주는 배려심도 보여주는 탐희양

    한잔의 양주로 인사를 하고는 '오빠 이제 신고식 할께요' 음악을 틀고 홀복을 벗어던지고는

    탐희양의 탐스런 가슴을 만지며 잠시동안 짜릿한 BJ를 받아보았습니다

    가벼운 슬림으로 갈아입고 즐거운 술자리를 이어가봅니다

    탐희양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섹시한 고양이상의 외모를 가진 깨끗한 이미지, 자연스럽게 웃는 상의 미소가 아름다운 외모

    약간의 술배는 있지만 약슬림한 몸매에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B+의 가슴

    무엇보다 저의 오늘의 컨셉. 유쾌한 대화 즐거운 대화를 나눌수 있는 수다쟁이같은 탐희양입니다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이어지는 대화, 같이 있는 시간 내내 서로 미소가 끊이지 않을 만큼 재밌는 대화

    탐스런 탐희양의 가슴을 느끼며, 탐희양도 야릇하게 제 다리를 만지며 즐겁게 이야기의 꽃을 피워봤습니다

    밝고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탐희양과의 대화가 얼마나 재밌었으면

    노래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금새 1시간20분이 지나가버렸네요

    구장으로 가기 위해 잠시 탐희양이 준비하러 나간 시간

    팀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술한잔 따라주시며 불편함은 없으셨는지, 즐거우셨는지 피드백도 해주시네요

    잠시 팀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준비를 마친 탐희양과 함께 팔짱을 끼고 구장으로 출발합니다

     

    - 탐희양과의 뜨거운 연애 -

    룸안에서 어두운 조명안에서도 이뻐보였지만 밝은 방안에서 보니 또 색다른 매력이 보입니다

    탈의를 하면서도 우리의 즐거운 수다는 끊이질 않았고 각자 씻고 나와서도 잠시 또 재미난 수다를..ㅎ

    오빠 미안하다고, 오빠가 좋아서 너무 떠들었다고, 이제 집중하자는 탐희양

    푹신한 침대에서 입을 막듯 입술을 덮쳐버리는 탐희양

    감미로운 키스도 나누고, 야릇한 BJ도 받고, 가볍게 역립도 하고는 제가 먼저 연애를 요청합니다

     

     

    여상에서 천천히 진입하며 꽉꽉 물어주는 쪼임, 잠시 비비고 돌리고 예열을 하더니 제대로 방아를 찍는 탐희양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포인트를 공략해주니 가식없는 자연스러운 연애반응을 보여주며 점점 

    더 쪼여주는 탐희양정상위에서 키스를 나누며 탐희양 그곳의 뜨거움을 느끼고 있으니 빈속에 술한잔을 

    했는데도 반응이 슬슬 옵니다. 때마침 울리는 예비콜 소리에 탐희양을 꼭 안고 피치를 올려서 시원하게 

    짜릿한 절정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하고 옷을 입으면서 또 시작된 수다타임 ㅎㅎ 월요일 첫타임에 

    대한 징크스가 있었다는 탐희양. 오빠덕분에 일주일이 즐거울거 같다는 멘트같은 멘트도 날리고 방에서 

    나와 엘베를 타고 내려와 헤어질때까지 팔짱을 꼭 끼고 떨어지지 않으려는 탐희양 저도 월요일부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이번주 한주가 기분 좋은 한주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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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무리 -

    탐희양과 작별을 나누니 어느새 나와계신 팀장님과 담배를 피며 잠시동안 얘기를 나누다가

    다음에 술집을 갈일이 있으면 다시 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는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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