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솔직히 남자다 보니 빨고 빨리고 2차가서 연애하고 하는걸 많이 좋아하는 저
역시나 급땡김에 번호 저장해뒀던 진대표한테 전화했습니다
반가운 인사와 한가하다는 말에 바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실가서 이래저래 구경하다가 진대표가
자기밑에 새로온애 있는데 다른데서 에이스였다는 말에 바로 초이스
일단 느낌은 살짝 색끼 넘치는 느낌 하지만 조금 있어보니 느낌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 오더군요 슬쩍슬쩍 허벅지 올려놓고 쪼금씩 빠는데 어찌나
입쪼임이 좋은지 금새 올려놓은 언니 허벅지사이로 제 똘똘이가 대차게
솟아오르더군요
미칠정도로 꽂고 싶은 타이밍에 룸타임 끝나서 그나마 룸강간(?)면하고
모텔입성 샤워하면서도 손으로 쥐었다 폈다 하는데 미치기전에 꽂았습니다
근데 머리부터 밀어넣는데 절로 제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정말 최고의 쪼임, 극강 쪼임 쌀꺼 같아서 위로 올렸는데 한번 왔다갔다
할때마다 쭉~쭉~ 기모이더니 결국 10분도 못버티고 발사!!
하고나서 귀엽다고 뽀뽀해주고 모텔에서 놀면서 다시 또 조금씩 빠는데
마무리 서비스도 굿이네요 간만에 극강쪼임 당하고 왔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