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전쯤 톡 돌리다 어렵게 갠처자발견
울산은 앙톡이던 즐톡이던 선입금사기에 업소광고 뿐
간혹 갠이면 페이만 처 높게 부릅니다.
검색하다 1-13발견 호구조사하다보니 대화가 잘 통합니다,
노,질 다됩니다.
그러다 시간이 거의 11시30분을 넘어가고 대실이 숙박으로 바뀌니 급한 맘에
밖에 춥고 나 빠르다 등등으로말이죠.
꼬시기 시작합니다.저 2번은 하니 이뇬 18이럽니다.
1-13을 2-15로 불러봅니다.
이뇬이 잠시 고민하더니 터미널 옆 롯데리아로 오라는군요.
냉큼 가봅니다.
도착후 나오라 톡하니 감자튀김 한봉지 처 들고 나타나네요
우선 스펙은 귀염조금에 통통보단 조금더 갈까고민하다가
옷차림이 청치마에 살스를 입어서 훅~ 땡기더군요.ㅠㅠㅠ
첨 차에 타서도 내가 이것저것 물으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전 조금 낯설어서 그런가 했는데
뭐 2-15에 대화도 잘되고해서 갠찮겠지하고 텔입성
이론 그때부터 이뇬 말한마디도 안합니다.
씻고 바로 간단애무합니다.졸라 소프트해요
그리고 노콘삽입 느낌이 별로 ㅠㅠㅠ
난 졸라하는데 입틀어막고 거의 시체에 가까움
그렇게 한번하고 잠깐 대화하는데 대꾸도 안하고 혼자 누워만 있네요.
시간 좀 지나 2차전 뭐 거의 1차전과 비슷한 상황
하~ 두번해도 한번 즐긴것보다 못한 느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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