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이가 돌아왔다는 소식에 냉큼 달려가봅니다~
지난 봄에 한달 정도 잼나게 보던 지연이 ㅎㅎㅎ
입장하고 보니 바로 알아보네요~ ㅎㅎㅎㅎ
예전보다 살이 조금 붙은 듯 하고.. 뭔가 피곤해보이긴 하지만 예쁘장하고 귀염귀염은 여전하네요 ㅎㅎㅎ
그간의 근황을 서로 나누고 다정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짜식.. 조금 사회의 힘듦을 느낀 듯 하네요..... ㅜㅜ 좀 짠해집니당 엉엉
오랜만이라, 이야기위주로 만나고 오려했지만, 자꾸 안아주다보니, 쪽쪽 입맞춤 하고 그러다 어느새 그냥그냥 부둥켜 안고
뜨겁게 키스하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어후, 어린것이 아주 들었다놨다를 잘합니다~ ㅎㅎㅎㅎ
지연이의 예쁜 몸매, 속살도 올만에 들여다보고 느끼고 ㅎㅎㅎㅎ
귀염 새침한 얼굴과는 반전의 뜨거움은 여전하군요 ㅎㅎ
언능 또 오께~ 약속하고 나섭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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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얼굴 이쁩니다. 제 기준에 중중-중상... 살이 좀더 붙어서 그렇지... 얘가 맘잡고 좀더 관리하고 그러면 훅 올라갈 아이죠~
- 몸매 글램입니다. 상체에 살이 좀 붙었어요... 하체도 좀 그렇고 ㅎㅎ 가슴 예쁘고 탄력있고 반응 좋슴다
- 키스 잘하고~ 느낌도 좋습니다. 반응.... 은은하고 좋아요~ 히힛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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