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탐스파
아가씨 예명 : 세라
선정능역에 택시타고 도착.
도보로 좀 걸어서 도착해서 지하로 내려가서 계산후 입장.
떡은 수천번이지만 건마는 처음.
옷갈아입고 목욕탕같은 샤워실에서 사워하고 입장.
마사지를 목적으로 온거라 다른 기대는 안함.
먼저 30대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 분 들어와서 마사지는 일단 성실하게는 해줌.
좀 쎄께 해주었으나 참고 받음.
중간에 관리사가 어떠냐고 물어봤으나 괜찮다고 구라침.
뼈 금가는것 아닌가 살짝 걱정 하면서.
얼굴 구멍에 쳐 박고 한참 마사지 받은후 얼굴 꺼낸후
서비스 언니 등장.
깜깜하고 시력이 안좋아서 얼굴은 형태도 기억이 안남.
긴생머리에 가슴이 큰 것만 기억남.키는 그리 크지 않음.
사까시와 핸풀 발사후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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