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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유카 달려가봅니다~
갑자기 훅 늘어난 라인업 허허...
그중 눈에 띄는 활어녀, 하루


어후 갑자기 홀린듯~ 후다닥 가봅니다
올만에 사장님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양치하고 나오는데.. 엥??? 너가 왜 여기서? ㅋㅋ 아주아주 반가운 얼굴과 뜨악 마주치고
가볍게 근황을 주고받고선 티로 입장함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하루씨 입장~
음햣... 실크같은 흰 셔츠만 걸친, 매우 풍만하고 얼굴 하얀 처자가 들어오네요~ ㅎㅎ
몸매는 좀 풍만합니다 ㅎㅎㅎ 사실 제 스탈은 아니에요 ㅋ 좀 많이 통 하네요 ㅋㅋ
얼굴은 예쁘장합니다. 곱고 선하게 생겼네요~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다가 슬쩍 눕고
키스 좀 해보고 쓰담 들어가봅니다. 피부가 깨끗하고 매끄럽네요 ㅎㅎ
하루씨 입술에 상처가 있어, 제대로 키감을 느껴보진 못했네요. 누워서 뭐 더 이야기 좀더 하다가
슬쩍 해체를 살며시 하고 하루씨 맨 살의 몸매도 좀 느껴봅니다. 음..... 여기가 포인트군요 ㅎㅎ
좀 예민하네요 ㅎㅎㅎ 타 지역이긴 하지만... 신천 노블에 려원이가 문득 생각나는... ㅎㅎㅎ
암튼... 나름의 공략 요소를 발견하고 슬쩍슬쩍 냠냠냠 하다가 남부지방도 슬쩍 탐해보고~ 물론 위로만 ㅎㅎ
거기도 나름 좋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은은하게 시작해서 하악뜨하악 ㅋ
첫만남에 너무 거시기 하지 싶어 좀만 놀다가 피곤하기두 하고 좀 편하게 안아주고 시간 보내다 나옵니다~ ㅎㅎ
나올때, 또 그 반가운 얼굴과 마주하고~ 웃으며 안녕 합니다 ㅋㅋㅋㅋㅋ 오늘의 큰 수확중 하나였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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