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쯤 전입니다
앙톡 돌리던중 파트너 구한다는 글을 올리는 처음보는 아이디가 보여서 대화 신청
낚시를 각오하고 그냥 커피숍에서 보고 괜찮으면 바로 텔로 이동하기로..
만나보니 사기는 아니더군요..
그냥 키작은 통통한 평범녀..
상대방도 별말없어서 텔로 이동
딱히 나이 정도만 호구조사하고 각자 씻는데 가슴이 ㅎㄷㄷ 통통한데 날씬해보일 정도로 크더군요.
과정이야 똑같았는데 목석스타일.. 남자는 사운드에 민감한데 소리도 거의 없네요..
암튼 식사도 시켜먹고 4시간쯤 같이 있었네요..
해어질때 연락처 교환 의사를 물어보니 거절 ㅠ
제가 부족했나봅니다..
식비텔비 7쯤 쓰고 평달했었던 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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