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마사지카페
아가씨 예명 : 수지
모처럼 쉬는 주말 몸풀러 휴마사지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파김치가 된 몸을 질질 끌고 힐링 받으러 갔더니 수지관리사 추천해주시네요
마사지 실력이 좋다고하더니
마사지 받고나니 찌뿌등하던 몸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팔뚝에서 어깨, 날개뼈 이어지는 쪽이 뻐근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편해진게 무척이나 만족스럽습니다
미소가 예쁘고 마사지하면서도 웃고있으니 마음도 한결편하구요
실장님이 추천해준 이유를 알것같네요
강한압으로 받은뒤엔 살살살 풀어주는듯한 마사지를 해주는데요
그때마다 어깨쪽과 허리쪽 뭉쳐있던곳을 조금더 풀어줍니다
그때 슬쩍 딜을 해오는데요~
오랫만에 예쁜 태국언니가 마사지해주면서 마무리까지해준다고하니
승쾌히 금액을지불하고 마무리까지 받아봅니다^^
마지막에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듯이 부드럽게 마무리까지 잘해주네요
추운날 모처럼 따뜻한 시체족모드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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