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가는 두번째 BMW
난 아무리봐도 누가누군지 몰라서 친구한테
모든걸 일임하고 편하게 조수석에서 친구차 타고
편하게 업소로 달려갔네요
실장님과 통화중인 친구가 예약시간 다됐다며 올라가자고
하더라구요 설렘반 기대반 누군지도 모르는분을 또 뵙자니
기분 묘하더라구요 ㅎ 친구는 저랑 다른층이라.. 미리 헤어지고
문앞에서서 벨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니 아담하신 체구에 이쁘장
하신 사랑씨가 나와서 저를 반겨주시더라구요
저는 먼가의 홀린듯하게 쑉~ 빨려들어가버렸죠
어색할틈도 없이 인사와 티타임으로 인해 가까워져버린 저희..
건마를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또 이런적이 처음이라...
과연 이렇게 수다떨다가 물고빨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샤워하면서 고민 좀 해봤는데 헛수고 헛빵이네여 ㅋㅋ
베드에 눕자마자 서로 물고 빨고 기둥 빳빳하게 세워놓고
BJ 받고 있는 저 보고 있으니 웃기더라구요 ㅋ
역시 여자는 몸매도 몸매지만 와꾸가 돼야하며 애교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서비스 받는 시간 내내 사랑씨의 서비스로 기둥이 죽질 않더라구요
몇몇 형님들한테 얘기 해봤더니 젊어서 그런다 뭐 약을 먹었냐
하시는데 전혀 아닙니다... 사랑이니깐 가능했던거 같아요
그 빳빳한 기둥도 사랑이의 고운 두손으로 핸플을 받고 함락되고
말았습니다 ㅠㅠㅠ 간만에 참 업소 느낌이 아닌 일반인과
헌팅으로 만나서 즐겼던 밤 같아서 좋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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