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는게 너무도 싫은 중년의 1인입니다.ㅠ
눈도 어릴때 얘기지요...ㅠ
추워진다는데, 얼어 붙기전에 다 녹아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방앗간의 유리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업소에 걸려있는 프로필의 사진을 첨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이 21
키: 156cm 무게: 49kg 슴부심: E
가슴은 사실 C정도가 가장 이쁘고 만지고 싶은 사이즈이긴한데
어쨋든 유리언니는 거유언니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노크하고 들어선 유리언니의 룸.
유리언니 첫인상은 글래머라는게 딱 느껴지고 외모는 중간
정도 되리라 봅니다.
소파에 앉아 물을 건네받고 담소를 시작하는데, 이언니 4차원끼가
있네요.ㅎ
게다가 의도적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마치 약에 취한듯한 섹스어필이
있습니다.
눈도 게슴츠레하게 유혹의 눈길이 느껴지고...ㅎ
샤워실로 향해 몸을 정갈히 씻고는 침대로 향합니다.
이미 씻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유리언니.
바로 실전 들어갑니다.
비제이는 보통이며, 키스감은 혓바닥 쩝니다.ㅎ
끈적~~~한 키스가 이어지고, 미리 씻었다는 유리언니의 아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손으로 언니 동굴주위를 살펴 살짝 냄새를 맡아봅니다.
양호양호~~
비제이가 끝나고 언니 애무없이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오옷~~ 느낌 좋네요...
피스톤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리언니 본색이 나타나네요.
슬슬 달아올랐는지 클리를 문지르고 허리가 들썩입니다.
약간은 처짐이 있는 가슴을 만져가며 유리언니가 더욱 느끼도록
클리 부비를 해 줍니다.
미쳐가는 유리언니...ㅋㅋㅋ
언니의 흥분상태에 따라 쪼임이 극상으로 달하고, 아무래도 버티기
힘들거 같아서 손가락에 콘을 끼고 유리언니를 보내버릴 준비를 해봅니다.
콘을 장착한 손꾸락을 슬며시 언니 동굴에 넣고 비벼가며, 동시에 클리도
공격해주니 유리언니 미쳐가네요.ㅎㅎㅎ
제가 가진 모든 기술을 동원해서, 유리언니의 분수를 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뚜렷해져 갑니다. ㅎ
속도를 높였다 줄였다하며 유리언니가 최대한 오르가즘에 도달할수 있도록
손이 닳도록 쑤시고 비벼주니, 숨소리와 입 모양이 거의 클라이막스에 다달아
감을 느낄즈음.
박차를 가해 공격하니 어느순간 축 늘어지네요.ㅎ
이후 손가락과 손에 흥건한 유리언니의 물들...
분수를 뿜지는 않지만, 흥건한 유리언니의 물을 보며 자부심을 느끼고
다시 손을 집어넣어보려 하자, "오빠 이제 됐어...그만..." 을 외치네요.
어쩔수 없이 저도 마무리를 위해, 흥건한 유리언니의 동굴에 삽입을 하고
막바지 절정에 다달았습니다.
유리언니는 4차원끼도 있고, 마치 영화에서 에로물의 주인공처럼 약을 빨고
유혹하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반응감 쩔고, 삽입감 역시 대단합니다.
슬림족이 아니라면 많은 만족감 느끼실수 있는 언니라 생각되네요.
다만, 가슴이 조금 처짐현상이 있고, 대화력이 조금은 좋은편이 아니지만,
반응과 삽입 그리고 무엇보다 섹스를 즐기는게 눈에 보이는 언니라서
우리의 목적만을 생각한다면 매우 매력적인 언니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암튼, 영계임에도 반응과 응대는 남자 홀딱 벗겨먹어버릴 느낌의
유리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눈길 조심히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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