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후기만 눈팅하다가 아는형님들과 갈일이 생겨
바로 문의드리고 바로오면 이쁜애들지금 진짜많다고하셔서
불이나게 초원의집으로 갔습니다. 룸으로 들어온지 1분만에 담당인 최사장님 출현~~~~
인상좋으시고 화려한 입담도역시 믿음가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새심한배려를 해주시라고 부탁드리고
2분정도 걸린다고 하여 형님들과 맥주한잔하며 일애기잠시하고
초이스 시작 ! 딱1명 꽃히더군요. 텔레파시가 통했는데 다들 괜찮은 언니들만 골랐다고하네요
그렇게 마무리짓고 언니들과 가볍게 술한잔씩하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애기도 하며 술을 다비우고 나서야 마침시간이 종료~~
또연장연장연장! 외치며 또놀아버렸네요.
오늘아주 느낌제대로 였고 역시 파트너잘만나 기억이지워지지않을만큼 재밌었네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야겠어요
최사장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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