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4] 드디어 6개월만의 초접!! 지명들만 보던 숨겨졌던 아이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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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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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1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여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올 무더웠던 그 여름부터 출근부에서만 봐왔던 여름이...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리고 왜 그리 못 봤는지 그 비밀도 알게 되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쁘면 의심부터 하고 보는게 인간 심리인지 모르겠지만, 여튼, 티아라 효민 + 소녀시대 윤아 싱크가 강합니다~^^
2) 키/몸매 : 최상의 아담 슬림 사이즈 그 자체입니다~
3) 피부 : 잡티하나 없이 미끈하고 부드럽습니다~ 다만,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셔야 할만한 타투가 있네요~ 참고로 전 타투를 일부러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울리는 사람은 좋아합니다~ 제가 보기엔 도발적이고 세련되어 보여 좋았고, 오히려 역립할때 타투 포인트에 따라 애무해주는 재미도 있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A컵인데, 꼭지가 제대로 애기 핑유였습니다~ 너무 야들야들 보들보들한데, 거길 살살 핧아주니, 바로 민감해져서는 움찔거리며 앵기는데, 와~ 이쁜애가 흐억거리는 모습을 보니 무지 꼴리더군요~^^
5) 봉지상태 : 이런 봉지는 처음 본거 같은데, 일단 살짝 툭 튀어나와서 날 빨아잡주셔하는 듯 했고, 특히 봉짓살이 풍부하다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날개가 있는건 아닌데, 미끈하다기보다는 속살이 굴곡지게 많아서 혀와 입술에 닿는 맛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게다가 어린 아이가 민감하기까지 하니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러운 봉지털이 봉지 주변으로 조금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첫 인상이 딱 봐도 이쁘고 귀엽지만 도도한 듯한 느낌이여서 그리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혀끝와 입술이 꼭지에 닿자마자 움찔하면서 시작되는 반응이 끝날때까지 전신으로 퍼지는데 닿고 빨고 핧는 곳마다 반응해 주니 정말 달릴 맛이 났습니다~^^
2) 신음 : 그리 큰 신음은 아니지만, 움찔거리면 끙끙거리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3) 애액 : 애액은 아주 풍부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첫 인상만 봐도 어리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대화도 잘하고 편했습니다~ 역시 따로 하는 일과 연관되어서인지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알더군요~^^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고, 비제이는 다음 접견때 확인하는걸로 했습니다~^^ 그 핑계로 또 보러가야죠~^^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특히 뒤치기할때 넣었다 뺏다할때 딸려옴직이는 봉지살이 너무 야합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그간 출근율도 좋지 않았고, 최근에는 출근도 하지 않았던 그녀인데, 앞으로는 잘 나올거라고 하니, 그거 믿어보고 또 재접하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신기한 조합이였습니다~ 어리고 이쁘기에 싱싱함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성숙한 맛까지 가지고 있으니, 역시 워너비 매님이 아니였나 싶었습니다~ 이래서 아는 사람만 그 짧은 출근 타임을 독점하고 있었던거구나 싶었네요;; 저도 그 전쟁에 동참선업합니다~^^
5. 세부 보고
지난 여름부터 기다렸던 여름이~
출근부에 가끔 보이기도 했지만, 보여도 예약잡기가 참 어려웠던 아이였는데, 이번에 정말 운 좋게 이른 퇴근으로 접견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약을 잡고도 불안해서 수차례 확인 연락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왜냐면 출근 약속이 자주 변동된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입실할때까지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예약된 시간보다는 조금 늦어지긴 했었어도 접견 확정이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좀더 바깥에서 떨었지만, 그 기대감에 참을 수 있었고, 입실 안내 연락을 받고는 안내받은 호실로 들어가서 딱 여름이를 대면하는 순간!! 아!! 그간 여름이에 대한 궁금함과 의심이 해결되었고, 그녀가 가끔씩 틀어버린다는 약속도 다 용서가 되는 비쥬얼이었습니다~^^
이쁘면서도 귀엽고 똘망똘암하고 어렸습니다~
여름이의 와꾸는 살짝 룸필이 있긴 한데, 뭐 요샌 너무 이브면 일단 의심하고 보는게 습관이라, 여튼, 티아라 효민, 소녀시대 윤하 싱크가 있었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아담 슬림한 사이즈였고 간단한 슬립하나 걸치고 있었는데, 참 사랑스럽고 큐티하기까지 했습니다~^^
딱 봐도 어려보였기에 혹시라도 사람 대하는게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 마저도 항상 웃으면서 아이컨택하며 밝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에 어색함이 1도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도 해보고, 현재 커뮤니케이션 관련 일도 따로 하다 보니, 역시 사람 대하는 부분에서는 확실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담배도 한 대 피웠고, 자연스럽게 샤워타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샤워는 각자 했고, 먼저 나와서 기다렸다가 올탈로 나오는 여름이를 보니, 정말 로리 스타일의 요정급 몸매였습니다~
아담슬림하여 군살없이 미끈하고, 슴가는 자연산 A사이즈 인 듯 한데 이쁘고 눈으로 보기에도 꼭지가 핑유였습니다~^^
초접이라 대화로 시간도 좀 지났고, 여름이 이쁨에 기다리가가 급해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를 물었습니다~
한입에 다 들어오는 싸이즈였고 혀끝과 입술로 꼭지부터 시작해서 유륜, 그리고 점 더 넓게 젖살을 핧아주면서 빨아주니, 와~ 초반부터 움찔했고, 곧 저를 살며시 끌어 안은채 벌써부터 온몸이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군살없이 슬림하고 미끈한 배와 허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아주다 살며시 다리를 벌리고는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갔습니다~^^
봉지주변 사타구니를 살살 핧아주니, 사타구니에 자란 봉지털은 가늘고 부드럽고 숱이 적어서 빠는데 지장이 없었고, 그렇게 핧아주기만 해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봉지 모습에 신기했습니다~^^
이런 형태는 못 본거 같은데, 우선 살짝 툭 튀어나오는 듯한 모양이였고, 클리를 덮고 있는 살이 좀 컸지만, 옆 날개는 크지 않았고, 봉지 자체가 탱탱하면서 속살이 풍부한 모양이였습니다~
그래서 혀와 입술로 느껴지는 봉지 느낌이 정말 풍부했습니다~
미끈한 살을 핧는 단조로움과는 달리 혀끝에 닿는 울툴불퉁하면서도 싱싱한 봉지주름이 아주 감칠맛났습니다~
물론, 절대 봉짓살이 처지거나 즐어졌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어려서 그 봉지살은 아주 탱탱하고 싱싱했습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해서 살살 핧아주니, 점차 움찔거렸고, 특히 구멍은 더 민감해서 혀끝으로 구멍안으로 밀어넣고 핧아주니,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양손을 깍지켜서 잡은 채 핧아주다가, 다시금 양손으로 여름이의 귀여운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만져주면서도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점차 허리도 들썩거리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혀끝을 후장으로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방금전의 그 요란한 반응은 사라지고, 잔뜨 긴장한 듯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로 후장 주름을 따라 움직이는 혀끝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핧아주다 다시금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로 몇차례 핧아주니 흐억하며 크게 요동치다가 다시금 클리에 집중애무를 하니 바들거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콜이 울렸습니다;; 헉;;
벌써 그럴리가 없는데 싶어서 시간을 확인해 보니, 잘못 보내신 듯 해서 안심을 하고 잠시 더 보빨에 집중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싱싱하고 어린 봉지라면 하루 종일이라도 빨고 있을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ㅋㅋ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역시~ 애기의 싱싱좁보는 아주 쫄깃했습니다~^^
게다가 박힐때 크게 움찔하며 느끼는 듯한 모습이 정말 꼴렸고,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애무를 하니, 곧 여름이가 저를 끌어당겨서 같이 끌어안은채로 목과 겨드랑이 애무를 하니 부들거리면서 자기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박았습니다~
참, 귀 애무는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정자세로 한참 박다가,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귀엽고 이쁘고 실한 힙을 잡고는 깊숙히 박으니, 허리를 들썩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여름이를 엎드리게 하고는 그 자세로 천천히 박으면서 등에 있는 타투 포인트에 살며시 핧아주면서 박으니, 제 손을 잡고는 부들거리며 엉덩이를 들썩거렸습니다~
너무 야한 백허그 박음질이라 바로 신호가 와서 이대로 싸버리게이는 너무 아쉬워서 다시 한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가늘고 이쁜 여름이 다리를 들어올려 뒤로 젖힌채 최대한 깊숙히 박고서 강하게 쳐주니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는 흐억거렸고, 얼마 못가 그대로 사정을 헀습니다~
와~
아~
잠시 거친 호흡을 하면서 핑 돌아서 여름이 다리를 끌어안은채 있다가 사정을 마치고 정리를 했는데... 아... 바로 뒷타임으로 예약을 잡아놨던게 갑자기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름이에게 다 싸버린 듯 해서 다음 타임에 안되면 어쩌나 불길해지졌습니다;;
여튼 그건 그때 상황이니, 일단 여름이와의 초접은 정말 초 대박이였습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대화면 대화, 반응이면 반응...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아이인데... 그간 적은 출근일수와 갯수로 극히 일부 아시는 분만 거의 독점형태로 보시고 계셨더라고요;; 흑흑;;
이번 기회에 그 독접체계(?)를 깨고 예약전쟁으로 만들어버리려고 합니다~^^
좋은 친구는 좀 나눠서 보자고요~^^
여튼, 이런 친구는 있을때보는게 남는겁니다~
룸필 와꾸나 타투에 대해서 초민감하게 급성 알러지성으로 거부감 있는 분은 알아서 빠지실테니 그 분들을 제외한 누구라도 즐달할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 개인적으로 레드불을 다닌지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이 친구를 찾은게 참 신기했습니다~
아마도 아직 못 본 매님 중에는 이런 보물이 더 있을거 같으니, 열심히 사장님 추천 받아서 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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