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낮 2주 만에 부천 TOP로 윤희를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2주 만이니 지난 달에 두번 보았네요!
도착하여 A코스 후기 할인으로 7만원 내고 안내 받은 방에서 씻고 기다렸죠!
시간 되니 윤희가 들어와서 얼싸 안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방이 춥다고 온풍기를 갖고 와서 켜 주었고요^~^
먼저 서비스를 시작해서 80F의 참젖을 만지는 동안 윤희가 꼭지를
부드럽게 만져 주거나 혀로 핥아 주니 기분이 좋았고요^~^
BJ를 조금 받고 나서 한숨을 돌린 다음 여상부비를 시작하여
다시 80F참젖을 만지다가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간단히 씻고 남은 시간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편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시간이 다 되어 작별인사를 나누고~
음료수를 마신 다음 나왔지요!
이번에도 역시 매우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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