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하니
토요일에도 일을 해야된다니.....
괴로운 마음에 회사를 일찍 땡땡이 쳤습니다.
왠지 그러고 싶은 날이었거든요~~
회사를 나오면서 그 전에 봐뒀던 아름이네에
전화를 넣어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 계속 감기에 고전 중인데 길어야 5~6일이면
나아야 할 감기가 열흘이 넘도록 낫질 않네요~
이것도 나이탓인가 봅니다.ㅜㅜ
최근에는 몸살 기운도 있어 마사지를 꼭 받고 싶어
아름이네에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남아서
근처 해장국 집에서 허기짐도 해결하고 입장합니다.
샤워후 실장님이 주신 차 한잔을 홀짝 마시고 있으니
관리사 분이 들어오셔서 바로 누웠습니다.
뒷판부터 팔-등-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 차례대로
마사지를 같이 해주시는 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누워 다리부터 해주시는데 술기운도 있고
제 동생도 화가 나려고 해서 마무리를 물어보니 플러스 3장을 요구합니다.
은근 꼴리기도 했지만 원래 목적이 그것이 아니었기에
용기를 내어 마사지를 마저 부탁합니다.
속으로 계속 잘했다라고 다짐한 후 남은 시간을 마사지로 채웠습니다.
마사지 잘 받고 담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담에 마무리도 한번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본 관리사이름은 하니라고 하네요 마인드도 좋고
다음에도 한번더 보고싶어지는 그런 관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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