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더라구요.. 후기좀 찾아보니 ~ 바로 이해하게됩니다 그 자세했던 후기가 스파걸스라서 스파걸스 전화해봅니다
첫방문이라 언니는 따로 초이스안하고 실장님한테 좋은 언니 부탁드린다고하고 샤워하고 마사지방으로 ~~
관리사님은 김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압이 저한테 딱맞네요..! 처음부터 딱 맞는 압이여서
물어보면서 체크해주실 필요도없었네요 ~ 찜질까지 제대로 받고 나니 슬슬 시간이 다가옵니다 ~
바로 전립선 마사지 ~ 태국마사지사분한테는 받아본적 몇번있는데 한국관리사님한테 받아본적은
없어서 약간 뻘쭘했지만 존슨에 피가 몰리는느낌에 그런생각도 나중에는 안들더라구요
진주까지 들어오니 마무리되는 마사지..! 진주 첫느낌은 상콤한 대학생같은 느낌~
처음에는 잘몰랐는데 키도 크고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진주 어리다는게 티가나네요 ~~
화장안해도 될거같은 나이 ㅋㅋ! 상큼하게 웃으면서 BJ해주는데 저까지 입에 웃음이 걸리네요 ~
진주 ~ BJ 잘해주고 터치 자유로운 느낌이였어서 15분동안 충분히 즐기면서 마무리까지했습니다 !
깔끔한 입싸마무리 ㅎㅎ.. 밥도 먹을수있고 수면까지 된다고 하는데 오늘은 그거까진 즐기지못했네요 ~
다음 방문했을때는 밥도먹고 잠도 좀 자고와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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