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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귀여운 애기에게 받는 부드러운 섭스, 하루

    제휴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정쌤, 하루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이렇게 추운 날에는...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나이 드신 분들은 외출마저 삼가야 할 만큼 하루아침에 냉동고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러나 우리 여탑인들, 그중에서도 스파를 즐기는 횐님들에게는 추운 날씨가 되레 달림욕을 상승시킵니다.

    신중 역시 느닷없이 추워진 날씨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스파로 달려야 한다는 욕구가 충만해집니다. 이제는 딱히 지명쌤이 없어진 터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새로운 곳을 탐닉하고자 맘먹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곳이 구로 힐링스파. 첫 방문임에도 친절한 응대와 안내에 이끌려 차를 몰아 갑니다.

    # 친절, 깔끔, 뜨끈한 탕까지...

    대로변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실장님 안내해주신 주차장에 주차하고 입구 들어서니 스텝 여러 명이 일제히 반깁니다. 과하게 친절하지는 않지만, 무심코 지나치지도 않는, 적절한 친절도에 부담감이 줄어듭니다.

    탈의하고 샤워실 들어서니 우선 깨끗하고 잘 갖춰진 ‘목용용품’이 눈에 띕니다. 게다가 강남 모 업소에서 보았던 서양언냐의 우월한 올탈그림 밑에 뜨끈한 물을 담고 있는 깜찍한 탕까지 있습니다. 간단히 샤워한 후 나오니 스텝이 안내합니다.

    # 스킨십 별로지만 마사지 으뜸, 정쌤

    마사지실로 안내받아 들어서니 조금 있다가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정쌤, 이라고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조명을 조금 밝히는 바람에 쌤의 얼굴와 몸매, 손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쌤들의 짧은 치마 밑으로 내려진 허벅지가 맘에 드네요. 저 허벅지에 팔을 올려놓고 감촉을 느껴볼 생각을 하니 마사지 받기도 전에 야릇해집니다.

    베드에 엎드려 얼굴 처박으니 정쌤의 손이 뒷목과 두피를 누르기 시작합니다. 처음 느껴보는 압에서 일단 마사지 고수라는 느낌이 파고듭니다. 뒷목과 두피를 누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꾹, 꾹, 눌러주는 정쌤의 손길에 묵은 피로가 차츰 녹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먼저 이끌어 나가는 기술도 비교적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흥미롭게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으며 마사지를 받는데, 스킨십이 없다는 게 큰 아쉬움으로 젖어듭니다. 아주 이따금, 위치를 바꿀 때마다 정말이지 살짝 스치는 쌤의 허벅지 감촉이 좋은데, 좀처럼 쌤은 자신의 허벅지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팔 마사지 할 때도 그냥 팔을 베드 위에 올려놓은 채 눌러줄 뿐입니다. 신중은 베드에 걸터앉아 팔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마사지해주는 쌤을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정쌤은 신중의 욕구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하네요. 하지만 마사지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때는 젤을 듬뿍 바릅니다. 주로 똥꼬와 방울 중심으로 그 부분만 부드럽게 훑어주네요. 육봉 기둥을 움켜잡고 쭈욱, 올려주기는 하는데, 귀두 부분을 마사지해주지는 않습니다. 육봉에 바른 젤의 양으로 봐서는 흥건한 전립선 마사지가 기대됐으나 귀두 부분에는 정쌤의 손길이 닿지 않네요.

    # 애기 같은 외모에 부드러운 비제이, 하루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돼갈 즈음,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마물언냐가 ‘준비물’을 정리하는 사이, 정쌤은 편히 쉬다 가시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합니다.

    가볍게 인사를 건네는 마물언냐의 목소리, 애기 같습니다. 20대 초반은 분명하게 들리던 차, 얼굴을 가까이 갖다대는데, 정말이지 이제 갓 스물 됐을 법한 와꾸입니다. 키도 아담하고 목소리도 앳돼 더욱 어려 보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24이라고 하는데, 대면했을 때는 많아야 스물둘, 아니면 스물이나 스물하나인 줄 알았네요.

    스파에서 이제 갓 스물 됐음직한 언냐를 접견하기는 첨이라 살짝 당황하기도 했으나 은근 흥분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래서 여자는 어려야 하나 봅니다. 언냐이름은 하루,입니다. 본인 말로는 일주일에 하루만 일해서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하는데, 요즘은 이틀 정도 일한다네요. 그렇다고 주말조도 아닙니다. 본인 나오고 싶을 때 나오나 봅니다.

    상탈업소인지라 하루가 원피스 위만 내리고 포근하게 살을 맞댑니다. 가슴 만져보니 의술의 힘을 빌렸네요. 아담통통한 여자들이 보통 가슴이 크게 마련인데, 하루는 아닌가 봅니다.

    찌찌립부터 시작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혀가 넘나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찌찌립을 하면서 육봉과 방울을 만져주는 손길 역시 부드럽기 짝이 없습니다. 비제이 역시 조심스러운 듯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합니다. 거칠게 몰아붙이거나 깊은 목까시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시종일관 부드럽게 진행되는 비제이에 하루의 몸을 탐하는 신중의 손길도 부드러워집니다. 하루의 가슴과 찌찌를 만지던 신중의 손은 어느새 하루의 엉덩이를 만지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비제이가 부드러워 좋은 점도 있긴 합니다. 허락된 시간만큼 최대한 달콤함과 흥분감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제이를 하다가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진행하네요. 그러면서 다시 비제이를 부드럽게 진행하다가 또 다시 찌찌립과 핸플의 멀티플을 보여주기를 반복합니다. 젤을 듬뿍 머금고 있는 육봉을 애기 같은 손으로 한참 어루만지다가 다시 입에 넣는 과감함이 참 좋습니다.

    1차 벨이 울리면서 신중은 그제야 집중합니다. 이윽고 신호가 오자 하루에게 나올 것 같다는 의사를 전달합니다. 하루가 육봉을 입에 물고 울기 시작한 육봉을 달랩니다. 마지막까지 오래 입으로 물고 있다가 청룡까지 모두 끝마칩니다. 가글도 오래오래, 그리고 부드럽게 해주네요. 키방에서나 볼 수 있을 어린 여자에게 오래도록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고 기분 좋게 울어버린 느낌에 사로잡힙니다.

    # 총평

    - 구로 힐링스파, 찾기 쉽고 주차 편한 데다 내부 시설 깔끔합니다. 직원들 응대는 넘나 과하지 않게 친절해 받아들이기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휴게실과 흡연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 정쌤, 스킨십은 부족하나 마사지 실력은 엄지척, 할 만합니다. 제대로 된 마사지 받으면서 몸을 풀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쌤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루, 와꾸나 목소리나 한마디로 애기입니다. 대학 신입생쯤 되는 언냐에게 부드러운 섭스를 받고 싶은 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응대도 깜찍하고 귀여워 나이 어린 언냐 선호하는 횐들에게는 딱이라고 여겨지네요. 다만 가슴은 의술이 접목된 터라, 자연산만 고집하는 횐이라면 들어서기 전, 실장님께 말씀드리면 될 듯하네요.

    - 실사는 업소 실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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