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쉬는 월요일 남들은 다 헬요일이라고 할때 저는 월요일날 쉬는데 급땡김에 밤전을 뒤적거리네요 그러다가 보니 이제 막올라온 따근한 이벤트 오호~!!
그러다 보니 바로 전화를 드렸네요 실장님이 친철하게 항상받아주시네요 그래도 저가 원하는건 90분이라서 이벤트인데 90분도 되나요?
물어보니 된다고 근데 지금 다른분들은 안되고 소나님 된다고하셔서 일단 알겠다고하고 그냥 별기대를 안하고 실장님이 말한데로 가보니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잘못들어왔나 했네요
정말 청순하고 귀여운 분이 계시는데 보자마자 동생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군요 부천-청순
혹시나 해서 금액이 맞냐고 물어보기까지 ㅋㅋㅋ
와꾸는 정말 청순 그 자체고요
이제 본게임들어가는데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래도 깨끗이 씻고 기다리니 정말 오자마자 폭안기는데 너무 냄새가 좋네요 ㅋ
근데 아무것도 안하길래 '우리 언제 할까'
물어보니
'내가 수동적이라..... 아직 어색해서그래 ㅠㅠ'
이런말을 들으니 먼가 진짜 여친이라도 된듯 더 땡기네요
애무는 어색하고 하지만 먼가 풋풋한느낌이 많이 드는 처자입니다.
청순 풋풋함 와꾸 보시는 분들 극추천입니다.
+2라고 보지마시고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그런것같네요 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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