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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사회 초년병인지라. 자주는 못가지만
그래도 가끔 모여서 맘맞으면 한번씩 가고 하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제대로 가자고 만나서
고기집에서 반주에 허기좀 채운후
업소 정대표한테 연락을 넣었습니다. 회사 선배들이랑 전에 갔었는데
유흥 경험 별로 없던 저에게 완전 신세계를 안겨준 곳이었죠..ㅎ
몇번 가지도 않앗는데 저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대표님~
룸 입성해서 맥주 한잔 하고 쉬좀 싸면서 잠시 기다리니
정다운대표님 들어와서 설명해주고 미러 초이스 하자고 저희들을 안내해줍니다.^^
눈이 낮은건 아닌데 물이 좋네요 아가씨들도 많고
가밧던데 중엔 일단 아가씨 양하고 물은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머 얼굴은 딱 눈에들어오는 아가씨들 하나씩은 있는지 3명에서 하나씩 골라 뽑네요.
당연 잘하는 언니냐고는 대표님에게 물어보고 뽑앗음 ㅎ
언니들 초이스 마치고 룸에서 대표님이 노는법하고 언니들 스타일 잘 알려주네요 ㅎ
아무래도 첫방인 친구들이 좀 섞여있던지라..ㅎ
성드립도 치는데 유머러스 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입만 축일겸 짠하고 언니들이 립서비스 쇼가 시작되네요 ㅎㅎ
언니들 먼저 하나씩 벋고 각자 파트너에게 다가가서 벗겨주고
립서비스 ~
그리고 본격적으로 란제리 입고 옆에 붙네요
언니들이 잘맞춰서 재미나게 논거 같네요 같이간 친구들도 다 재밋다는 반응
아쉽게 시간이 다됫는디.. 웨이터가 들어와서 알리네요
마지막 서비스 한번 쭉 더 받고
잠시후 언니들과 모텔로 위로 올라갑니다
언니와 가치 씻구 나와서
붕가 까지 마무리 잘하고 내려왓네요
저번엔 선릉역쪽갓는데..^ 그땐 사실 언니가 별로 엿는데 이번 언니들이 훨 낫던거 같네요
여기로 다닐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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