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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용돈 받아서 달리는 사과입니다
그동안 힘든 생활을 견디고 지난달부터 좀 여유가 풀려서 용돈을 받아서 달리는 중이네요.
오늘 낮부터 달려보자 하고 허니에 톡을 날려봅니다.
7시, 6시, 다시 7시 몇 번을 물어보는데도 친절하게 답톡주시는 실장님... 굿
결국 서비스 좋다는 서빈 7시에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시간 아슬아슬하게 좀 늦었네요.
도착하자마자 후다닥 샤워하고 티에 들어오자 마자 똑똑....
마음의 준비를 할 여유도 없이 서빈이 들어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연식은 좀 있어보입니다.
프로필상 30이니 뭐 당연한거겠지요.
얼굴은 미시 얼굴에서도 나름 반반한 편입니다.
다만 옷을 벗으니 몸매가 좀 아쉽습니다.
뭐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를 보고 간거라 서비스 받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인데, BJ가 정말 길고 정성스럽게 합니다.
다른 후기에는 키스를 정렬적으로 잘 한다는 글이 있었는데, 나한테는 키스를 안해서 뭔가 사람 차별하나 이랬는데,
BJ 후에 여상 부비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을때 살짝 끌어들여서 키스 하니까 정말 정렬적으로 키스를 합니다.
키스만 가지고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한참 여상 부비후 자세 체인지 해서 역립 들어갑니다.
초반부터 꽤 느껴주는 액션이 있어서 역립할 맛 납니다.
키스 진하게 하면서 손으로 클리 자극시키다가 역립하고 다시 가슴빨고 하니 허리가 튕겨져 나가네요.
진짜던 연기던 이런 모습이면 역립하는데 힘이 나지요.
한참 역립후 부비하고 하비옷으로 자연스럽게 전환...
키스하면서 앞뒤 하비옷으로 마무리 했네요.
끝나고 샤워시간 계산해서 마무리 했는데, 다른 손님이 샤워실 점거하고 때를 벗기는 바람에 가운 입고 한참 티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진하게 키스타임 한 번 더 갖고 빠이빠이 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다른것보다 발사하고 서비스 끝나도 샤워하러 가는 순간까지 계속 옆에 앉아서 이야기 하고 시간보내주는 마인드는 정말 칭찬해 줄만 합니다.
뱃살만 살짝 빼면 미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언니가 될 것같습니다.
허니는 서비스만큼은 꿀리지 않는 언니들이 많네요.
아직 많이 본건 아니지만 실패한 경험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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