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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몇번씩 방문 해서 모든 매니져 분 고루 만나 본 69!!
후기나 말들이 많길래 나나 예약 하기 위해 69에 전화!
예약이 많다며...기다리란 말에.. 다시 전화 하겠다고 끈음...
하지만 프로필 보다 보니 어떻게든 보구 싶은 욕구가 샘솟 더군요..
다시 69에 전화~!! 몇시간 기다려야 하는지 ~
2시간...기다리셔야 한다는 말... 왠지 놓치고 싶지 않아~ 바로 예약!!
한참 차안에서~ 프로필 과 후기 만 처 보다가 시간좀 때울겸 피씨방~
시간 맞춰 방 입장!!
너무 기다려서 인가.. 아니다 싶으면...저번 장미씨로 체인지 할 생각으로 방 안내 받아 입장!
들어가자마자 이게왠걸 진짜 괜찮다!!
오우~!! 베리~ 굿!~
한국 매니져 인줄 알고 놀랫네요!! 한국 말만 할줄 안다면 다 한국 인 인줄 알겟슴...
일단 보다 마자 안녕? 너 무지 이쁘다~~~~~ 말을 햇지만 이해 햇는지는 ㅡ.ㅡ
그렇게 서비스 시작~!
나의 꼭지 부터 아랫도리 까지 부드럽게 혀로 애무 시작~ 아~!! 너무 흥분 햇나??
빨리 하고 싶단 생각이 강렬히...
저는 연애 즐기는 이윤... 하는 것도 좋지만 서비스 를 받는걸 좋아 하는 편이라~ 삽입을 최대한 시간 끌어 하는편!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나나를 정복 하고 싶은 욕구가~ 빨리 삽입 하고 싶고~ 소다를 느끼고 싶은 충동~!!
안되겟다 싶어 바로 나나씨를 눕힌후~ 키스와 함께 똘똘이 삽입!!
으아~너무 좋자나??
이럴수 잇나 싶다.. 정말 좁보 맞다!! 후기에서 본 좁보 좁보 란 글 정말 맞다!!
이런 좁보 업계 에서 절대 볼수 없다!! 장담 한다!!
문제는.... 3분도 채 안되 ...발사..
다음엔.. 딸이라도 치고 방문 하던가 해야지 원 ㅡ.ㅜ... 더 하고 싶다... 내일 또올듯 하다..
그렇게 마무리후 나나씨랑같이 쌰워를하면서 굿굿하는데 너무 부끄러웠다..
나나씨가 쌰워마친후 매미로 안아 주는데.. 아 샴푸 냄새 정말 다시 불끈 하게 만드는 순간...
내일 또 올께 하며~ 밖으로 나왔네요..
몇시간 기다린 보람 있는 필견녀 맞네요...
아직 업계 생초 라니.. 다들 매너 지켜서 울 나나씨 오래오래 갈수 있도록 해줍시다~!!
내 지명이라서 하는 소리 아님 ㅋㅋㅋ
나나씨그리고 노콘옵션으로 해보니깐 장난아닙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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