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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정보
위치 : 수원시청역에서 도보 5분거리
시설 : 정통룸시설에 모텔은 깔끔하고 좋음
독고임에도 4~5인이 놀 수 있는 넓직한 공간
실장님 응대 : 최상
『위치 / 시설 / 시스템』
수원시청역에서 가깝습니다.
(전화 한번이면 고급승용차로 픽업서비스 가능)
자세한 위치는 문의하면 주소 알려줍니다.
매니저는 미러쵸이스로 결정하며
1차 룸에서는 80분, 2차 구장에서는 40분 입니다.
시스템은 실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보통은 웨이터가 들어와서 팁도 2만원정도 주고
방으로 이동할때 만원정도 주는데
이번에는 2만원으로 다해결했습니다
『가격 / 이벤트』
9시 이전 방문하면 파격적인 가격 28만원에 방문가능하다고 하네요.
『업소 응대 / 스타일 미팅』
방문전에 미리 연락드렸습니다.
보고 맘에 드는 매니저를 선택하면되요.
새벽 1시반정도에 방문했고
미러실에 7명정도 있엇는데 2번째 앉아있는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매니저 정보
『 유림 』
외모 : 룸삘, 어려보임, 고양이상의 얼굴
키 : 160초반
가슴 : 자연 B컵
몸매 : 약슬림
흡연
(끊었다고 했는데 꼬셔서 다시 흡연하게 만듬ㅋ)
서비스 : BJ
한마디로 정리 : 무난한 마인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제 스타일에 잘 맞춰줬습니다.
『 첫인상 / 외모 / 몸매 』
오늘은 제가 직접 쵸이스했습니다.
외모는 룸삘의 미인상이고 몸매는 약슬림합니다.
나이는 20대후반이지만 어려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 성격 / 대화력 』
사전에 정보를 듣지 못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독고였지만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럿의 장점도 있지만 독고의 장점은 심도있는 대화를 하고
우스캐 소리도 하지만 술 한잔하며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네요.
경력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대화 마인드는 좋습니다.
상황에 잘 맞춰 반응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스토리
『 쵸이스 』
웨이터가 안내해 준 방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한실장님과 함께하는 실장님 등장!
푸근하게 생긴 실장님입니다.
재밌게 놀라는 얘기를 끝으로
한실장님이 들어오셔서 간단한게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미러쵸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미러실에 매니저들이 웨이팅 중인데..
"2번째앉아있는 아가씨 선택할게요."
『 룸 타임 』
방으로가서 잠깐 대기하니 쵸이스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빠 귀엽게 생겼어"
뭔가 영혼이 있는 듯 없는 듯 자동적으로 나오는 듯한...
그래도 귀엽다는 소리 들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웨이터가 안들어오고 한실장님이 들어와서 세팅 다 해주시고...
계속 한실장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서로 술한잔 따라주고 인사타임을 나눴습니다.
"오빠 유림이라고 해요 저는 9살이요"
"39살?"
"내가 그렇게 나이들어보여요?"
"아니 장난이야 설마 19는 아니겠고 29겠네?"
라면서 장난으로 넘어갔네요
다들 아시는 전투? 타임..
bj에 딱히 흥미는 없어서 패스하였습니다.
유림매니저와 진하게 키스타임을 나눴습니다.
룸에서는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풀싸에서 끈적하게 노는 분들도 있지만 제 스타일대로 ^^
미러초이스 -> 인사(립서비스)란제리환복 -> 룸에서 놀고 -> 구장연애타임
이 기본 시스템입니다.
보통 웨이터가 얼음교체하러 중간에 들어오는데 한실장님이 직접 들어오셔서는
서비스로 돈까스도 주시고 식사하셨냐고 물어보시면서 음식도 넣어주시려했습니다.
『 구장 타임 』
여기는 바로 옆 호텔에 구장이 있기때문에 편안하게 이동했습니다.
방 안내하는 스텝에게 팁 주려고 준비했는데 없어요...
2차는 정말 빠르게 마무리하는 떡건마와 같은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적당히 애무도 해주고 다만, 애무를 받지는 않는다고...
그래서 키스만 열심히 했어요
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서 매우 편안 분위기였습니다.
오늘은 미리 잘 준비해서 홈런치고 왔습니다.
결론
역시 풀싸는 독고입니다.
눈치 볼 필요없고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천 : 풀싸 독고는 무조건 추천
비추천 : 티(Talk)마인드 좋지 않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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