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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많습니다.
친구들과 20살때부터 10년 넘도록 한번씩 달려 가는곳인데요.
예전에 자주가던곳이 없어지고 몇년전 새로 알게된곳인데 굉장한 마인드를 가진곳이었습니다.
일단 고가다리 그 안쪽으로 가시면 중간쯔음에 뽀로로 스티커가 붙어있는 세탁기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그집입니다.
4명이서 갔는데 두당 8로 쇼부치고 5명 넣어줍니다. 4명 초이스 하고 옆에 하나씩 앉는데 8명이서 있을라니 방이 좁습니다
그래도 좁아서 그런지 바짝 붙어서 내내 만져주고 좋네요 먼 노랜지 틀어놓고 옷다 볏기고 파트너 계속 돌아가면서 빨아주네요
그리고 앉으라더니 한명씩 돌아가면서 또 꼽아줍니다 (술기운아니였으면 너무 야릇야릇해서 토끼될번했네요)
그후 각방으로 이동후 정말 진하게 발가락부터 입술 귀 까지 빨아줘요. 노콘이든 콘이든 그건 알아서 선택후 게임이 시작되죠
마무리는 역시 질싸죠
아 그리고 옆방 아저씨들 왔던거 같은데 10만원 계산하던데 꼭 쇼부칩시다 8888888888 8만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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