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활동을 많이 안하다가 요즘 재미?를 붙여서 강남쪽 건마를 많이 이용안해서
인증과정이 쫌 힘들었지만, 실장님이 바로 주소 찍어주시네요.
알고보니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10분도 안되는거리,,ㅎㅎ
그러나 일요일이라서 집에서 가야한다는거 ㅎㅎ
가는길에 눈날리고 바람 엄청불고 난리였는데, 빌라 건물을 들어가니 살거 같더군요 ㅎ
현관문을 노크하고 나니 문이 열리고 나서 민삘 충만한 은지씨가 반겨주네요.
집중력을 방해한다고 오디오채널 나오는 티비를 수건으로 가려놓은 센스~ ㅎ
사실 저는 그런거에 방해는 안되는데, 그런거에 집중력방해받는 님들이 있나봐요 ㅎ
일단 밖이 추워서 따뜻한 녹차한잔 마시고 나서 씻으러 갔는데, 여기는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우니, 은지씨도 씻고 나오네요, 나오자 마자 바로 애무 들어오네요 ㅎㅎ
꼭지부터 시작해서 물건을 꽤 오래 정성스레 해주네요. 이러다가 싸겠다 싶어서 역립 들어갑니다.
일단 키스는 안된다고 해서 꼭지부터 빨기 시작하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누웠는데도 만지는 느낌이
쏠쏠합니다.
그 다음 다리를 벌리고 아래 애무할려고 하는데, 예전 여친이랑 털분포나 보지 모양 날개 등등이 너무나
비슷하게 생겨서 ㅎㅎㅎ
생각보다 꽤 오래 빨았던거 같아요
너무 오래 빨아서 제가 봉사하는느낌? ㅎㅎ 그러나 저는 빠는걸 좋아해서 ㅎㅎ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빨아서,,근데, 활어반응을 보이는 은지의 반응에 자꾸 욕심이나서 오래 빨았네요 ㅎㅎ
하비욧으로 부비부비 하다가, 손으로 빼달라고 해서 빼주었는데, 정말 꽉 짜주시더라고요ㅎ
밖은 추웠지만, 후끈하게 있다가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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