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친구랑 하드코어를 방문했습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서 하드코어가 쑥쓰러워서 안갔는데요 ^^
오랜만에 가니까 옛날 생각 나고 좋네요
0. 이보영 실장님 - 싹싹하고 신경 많이 쓰시네요 / 다만, 연말이라 예약 압박이 ;;;
1. 언니 - 테랑 ??? 기억이 정확히 안나는데 룸에서 언니들이 싹싹하고 잘하네요
(정확하지 않아요~)
2. 시스템
미러룸에서 언니를 쵸이스하면 언니와 같이 룸으로 이동합니다.
룸에 입장하자마자 언니가 옷을 벗고 입으로 오랄서비스를 합니다.
그리고 란제리(?)로 갈아입고 같이 룸에서 있다가
방으로 올라가기전에 두번째 오랄서비스를 합니다.
3. 총평
오랜만에 가니 정신없기는 한데요 그래도 옛날 생각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가끔 찾아뵐게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