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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이 특이하네요. 나봄. 나보러와요~ 인가요 ㅋㅋ
최근 새로 온 언니인 것 같습니다. 라인업에서 전에 못본 거 같거든요.
프로필사진이 건전(?)하면서도 뭔가 매력이 있어보여서
예약하고 강남역으로 시간맞춰 갔습니다.
안내받은 곳으로 찾아가서 만난 그녀의 첫인상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웃는 게 매력있는 처자네요.
이어 160 중반의 키에, 날씬한 몸매가 눈에 들어왔구요.
한군데 살짝 성형 느낌은 있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하는데 손을 잡거나 하는 등 스킨쉽이 자연스럽네요.
대화도 친근하게 걸어옵니다.
먼저 샤워하러 들어가는 동안 언니는 담배 타임을 갖고,
제가 나오고나서 언니도 곧 샤워하러 들어갔다옵니다.
침대에서는 나란히 누워 장난치다가,
제가 위로 올라가서 역립 후 그대로 연애모드로 이어져서,
앞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즐기고 발사하고 왔네요.
살짝 위기가 있었지만 언니 마인드가 좋아서 성공하고 왔어요.
스킬면에선 좀 부족해보이지만, 마인드 좋고 연애감도 좋네요.
참고로 살이 말랑한 타입이예요. 이런 살성 좋아하시는 분들이 또 계실 듯요.
나봄 언니 즐달하고 왔구요, 푸르르 라인업에서 괜찮은 언니가 또 추가된 것 같네요.
다음에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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